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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마리애(Legio Mariae = LEGION OF MARY)
명칭
라틴어 명칭으로 마리아의 군단이라는 뜻이며 고대 로마 군단의 형태로 조직되었으며 세계의 레지오는 하나이다.
성모님과 일치하고 마리아를 통해 그리스도 왕국을 위해 복무하여야 한다는 평신도의 특수 사도직 단체이다.
목적
첫째 – 단원자신들의 성화이며
둘째 –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을 통해 하느님 말씀을 전파(선교)하는 것이다.
둘째 –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을 통해 하느님 말씀을 전파(선교)하는 것이다.
기원
1921년 9월 7일 창설자 프랭크 더프(Frank Duff)에 의해서 아일랜드 더불린시에서 20대의 젊은 여성 15명과 함께 자비의 모후라는 명칭으로 시작되었다. 빈첸시오회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들에게 애덕을 실천하는 물질적 자선구호단체라면 레지오 마리애는 기도와 봉사를 통한 영신적 자선활동단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에는 1953년 5월 31일 현하롤드 주교님의 지도로 설립되었고 지금은 2개의 쎄나뚜스가 있다.
정신
마리아의 정신(사랑, 겸손,순명, 부드러움, 기도, 순결, 인내심, 지혜, 용기, 고행)이다.
조직
기초조직이 쁘레시디움부터 꾸리아-꼬미시움-레지아-쎄나뚜스-꼰칠리움(최고 중앙협의회)까지 피라밋 형태의 관리기관이 있어서 세계 모든 국가의 레지오는 교본의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꼰칠리움에 절대순명하면서 한결같이 일치된 모습으로 활동하고 있는 성모군대임을 증거하고 있다.
자격
신앙생활을 충실히 하는 사람으로서 레지오 단원으로서의 평신도 사도직을 실천하려는 의욕이 있어야 하며 3개월의 수련기간을 거쳐 정단원으로 등록될 수 있다.
의무
쁘레시디움 주회합 참석과 일주일에 두시간을 배당받은 활동에 바쳐야 하며 그외 의무사항은 교본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쁘레시디움
레지오 마리애의 기본단위 조직이며 단원들을 통솔하고 관리하는 권한을 갖고 있으며 단장, 부단장, 서기, 회계의 간부직으로 구성된다.
본당 레지오 마리애 현황
1978년 미주 최초의 한인 레지오로서 모켈리신부님의 지도하에 자비의 모후 쁘레시디움으로 설립되었고 영적지도자는 본당신부님이시고 본당수녀님들께서 주회합에서 훈화와 지도를 하고 계신다.
현재(2002년 10월)1개의 꾸리아와 11개의 쁘레시디움이 있으며 활동단원은()명,협조단원()명 레지오마리야 목적에 합당하게 살고저 분투노력하고 있다.
주 활동내용을 열거해 보면,
1. 입교 권면, 개종, 통신 교리 안내 및 지도
2. 가정, 병원, 양로원,노인 아파트 방문 및 봉성체
3. 상가 방문, 연도 및 장례 준비 협조
4. 냉담 교우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우돌봄
5. 본당 활동 협조(호구 조사, 전례, 타신심단체 활동협조, 미화)
6. 협조 단원 모집과 돌봄
협조단원
활동단원 의무(주회참석:2시간활동등)을 수행할 수는 없지만 레지오에 협조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다. 매일 뗏세라에 있는 기도문과 묵주기도 5단을 바쳐야 하며 사정에 따라 나누어 바칠 수도 있다.
어떤 지향을 두고 매일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는 사람은 협조단원이 된 후 추가로 묵주기도를 더 바칠 의무는 없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본당사무실이나 레지오 단원에게 문의, 도움을 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