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무릎을 꿇음

무릎을 꿇음

  공손히 꿇어 앉음을 장궤라고도 합니다.  교회는 흔히 장궤할 수 있는 장궤틀이 있습니다. 이  틀에  무릎  위의 몸을 세운채 꿇는 동작을 의미하며 이는 당신은 지존하신  하느님이시요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라는 고백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우리나라는 손을 합장하고 허리를 깊이 굽히는 우리 고유의 동작으로 대신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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