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 게시판에 들어오셔서 이 난을 읽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본당의 RESPECT LIFE 가 교구청과 본당의 승인절차를 거쳐 합법적으로 공식적으로 한 단체로 탄생하였지만
그동안 세월이 흘렀으면서도 참여하시는 이들도 아직 만나지 못하였고 또 명색이 단체의 사업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일을 수행하려면 필요하게 될 자체 기금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교회의 재정적 후원을 바랄 사정도 못되고 또 사적으로도 기금을 감당할 형편이 못되는 부끄러운 상황으로 남아 있습니다.
잘 아시다싶이 이것은 하느님이 주신 인간생명을 보호하며 사랑하자는 취지의 아주 긴요하고 중요한 하느님의 이땅의 사업입니다.
참으로 뜻 깊은 주님의 사업인 것 입니다.
이대로 시간만 흘러가게 내버려둘 수가 없습니다.
이 사업은 누구에 의해서도 아닌 바로 우리 공동체의 형제, 자매님들에 의해서 수행되어야 할 일입니다.
형제 자매님들의 참여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을 하느님의 중요한 사업에 지접 참여해 주시고 또 주변에서 유능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이 일을 이끌어 갈 일꾼을 찾아 권유해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인 사유이지만
지금 이 호소문을 쓰고 있는 저는 이 사업이 본당 공동체에 부재한 것을 알고 소개한다는 마음으로 등록하였지만
아직 하느님의 일꾼들을 만나지 못하여 적당한 자도 아닌 형편에서 자리만 지키고 있습니다.
” 이것이야말로 내가 팔을 걷어 참여하고 도와야 할 일이다.” 라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들어오셔서
모임을 끌어주십시오. 그리고 밀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