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오래동안 기다리셨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성당에 나오지 못하는 신자를 위하여 금주의 주보를 미리 보실 수 있도록 인쇄소 측과 공동 작업한 결과, 종전보다 더 선명하게 빠르게 보실수 있게됨을 알려 드립니다.
앞으로는 인쇄소에서 완성되는 토요일 오후에 미리 주보를 보실 수 있게 됩니다.
좀더 일찍이 이런 service가 되었으면 좋았으련만 오랬동안 기다려 주신 신자님들 미안합니다… 미안 .. 미안 합니다.
그리고,
만세… 만세… 만세…
밀린 숙제를 해내니 속이 다 후련합니다.
후련… 후련 …
시험삼아 2010년 1월 3일(주님 공헌 대 축일)을 눌러보세요…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