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빈첸시오회 회원.후원회원 형제 자매님께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올한해도 주님의사랑을 함께나누고있는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항상주님안에서 하느님의 크신사랑과 축복이함께하시기바랍니다.
그동안 빈첸시오회에서는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관심과 도움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함께하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있읍니다.
우리의 주변에는 불쌍한 이웃들이 많이있읍니다.
비천한 모습으로 우리의 따스한손길을 기다리는 예수님이 많이있읍니다.
우리모두는 그리스도를 닮고자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기에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함께 살아가고있는 자원봉사자입니다.
탈무드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유다인 랍비가 제자들에게 질문합니다.
“언제 새벽이 돌아온줄 아는가?
그러자 제자가 사람의눈에 훤한빛의줄기가 보이기 시작하는때라고하자
랍비는 아니라고했읍니다.
다른제자가 말합니다.” 사람과 숲을 구별하여 볼수있을때 새벽이 옵니다”
이때 랍비가 스스로 대답합니다.
“밖을 내다봤을때 지나가는 사람이 자기형제로보일때 그때 새벽이온다”고
이웃을 형제로 알고있으면 그는 늘 환한 새벽을맞이하고있으며,
또한 그자신의빛을 환하게밝히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바로 사랑에서 우러나오는것이기때문입니다.
이제3월9일부터 사순 제1주일이 시작됩니다.
금년에는 4월20일이 부활 대축일입니다.
우리들은 40일동안 예수님의수난을 묵상하며 기도와 희생으로지내면서
매년 부활 대축일을 맟이하였읍니다.
우리의 잘못된 습관을 찿아서 내이웃을내주고 베풀어주는 참다운 신앙인이되어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저희가될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 아멘 –
2014년 부활절을 맟이하면서 회원들에게 보내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