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1, 3/22 양일간 2015년 부활절에 세례 받을 예비자 피정이 먼델라인(Mundelein) 소재의 신학교에서 문 명희 마리아 수녀님의 지도아래 예비자,봉사자 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주 예수님 저를 당신의 생명의 길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라는 주제로 빛의 예절과 성체조배, 십자가의 길, 묵주기도 관계그물망, 대부모와 함께 실시한 소경체험, 참회예절, 파견미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새로 태어나는 하느님의 자녀들인 예비자들에게 많은 신앙적인 경험과 주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확신을 갖고 새로운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칼멜수도회 소속 이인섭 필립보네리 신부님께서 “믿음, 성사, 그리고 기도생활‘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있었는데 신앙은 선물이고 세례를 받음으로써 이순간에 만족하면서 생활하고 신앙인으로써 변화된 삶을 영위하는 것이 하느님의 현존을 경험하게 된다는 말씀으로 예비자에게 신앙적인 조언을 주셨습니다.
특히, 예비자들, 봉사자들, 대부모와 함께 나눔시간에는 예수님의 사랑을 진심으로 느꼈고 우리들의 인도자신 그 분께 모든 것을 맡기면서 신앙의 첫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서 안심된다는
예비자들의 마음에 모두 동감하면서 수녀님께서 하느님의 자녀로 그분의 길로 나아갈 수 았도록 모두 안내하고 기도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끝으로 1박2일간에 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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