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를 맞이하며 드리는 성시간 안내
▸ 일시
: 12월 31일(목요일) 밤
11시
30분–본당에서
성체는 우리 신앙의 정점입니다. 교회는 성체 앞에서 자주 기도하라 권고합니다.
일상 속에서 그분의 현존과 그분의 사랑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됩시다.
새해의 첫 시간을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에게 특별한 의미가 될 성시간에서 하느님의 사랑 안에 새해를 계획하고 기도하며
새해의 첫 시간에 예수님께 세배올리며 경배하는 시간에 많은 신자 여러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아, 이제야 알았습니다. 하느님, 당신께서 항상 나와 함께하고 계셨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당신을 찾고 있지 않았었다는 것을!”
성 아오스딩의 고백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