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미사 사진

12월 20일 미사 

– … 불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이며, 이치에 맞지 않는 것까지도 품어 안을 때 믿음의 세계가 열리게 되고 그래야만 하느님이 개입하실 수 있는 틈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은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들이고 그런 이들은 세상의 눈으로는 하찮은 사람들일 수 있습니다… – ~ 12월 20일자 주보에 실린 김두진 바오로 본당신부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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