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
“천주의 성모 마리아란 표현은 마리아가 하느님의 어머니란 뜻이 아니라
예수님은 태어나실 때 부터 하느님으로 태어 나셨다는 뜻의 칭호입니다.
따라서 성모님의 칭호는 예수님을 생각함으로서만 이해될수 있습니다…”
~ 김두진 바오로 본당 신부님 강론중에서
연장자 형제 자매님들을 위해, 신자님들 모두에게 세배하시는 김두진 바오로 본당 신부님
미사 후에 친교실에서 사목회원님들께서 준비한 떡국을 먹고,
신부님께 세배드리는 시간을 따로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