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자 사랑한다는 것은… 과 8월 4일자 또 하나의 영성 의 글은 본 게시판 관리상 답변글을 목록에 출력하게하는 기능을 제거하였기 때문에 더이상 출력이 되지 않습니다.
글 올릴때 답변글로 올리지 마시고 새글쓰기로 올리십시요. 님의 글은 지운 것이 아니라 화면에 나타나지 않을 뿐입니다.
게시판을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코저 함이니 양해 구합니다. 다시 한번 새 글쓰기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리자
7월 23일자 사랑한다는 것은… 과 8월 4일자 또 하나의 영성 의 글은 본 게시판 관리상 답변글을 목록에 출력하게하는 기능을 제거하였기 때문에 더이상 출력이 되지 않습니다.
글 올릴때 답변글로 올리지 마시고 새글쓰기로 올리십시요. 님의 글은 지운 것이 아니라 화면에 나타나지 않을 뿐입니다.
게시판을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코저 함이니 양해 구합니다. 다시 한번 새 글쓰기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리자
댓글 작성이 중지되었습니다.
+ 넉넉한 마음
게시판 관리상(?) 그렇게 되었네요. *^^*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관리자는 얼마든지 해당글을 옮기거나, 다시 게시할 수 있지요?
그래서 관라자 이지요.
-_- 아쉽게도 앞으론 쉽게 만나기 힘들겠네요.
순교자 성당 교우 여러분!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관리자입니다.
물론입니다. 옮기거나 다시 게제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글 작성자가 관리자로 표시되는 문제가 남씁니다. 관리자는 글의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관여하지 않습니다.
대건 성당의 web site나 순교자 성당의 web site나 zero board 를 사용합니다. 다만 setting과 디자인이 다를 뿐입니다.
순교자 성당은 글 작성자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저도 대건 성당에 글을 남기고 싶어서 방문해 보았으나 글을 쓸 수 없더군요. 교적 번호를 요구하더라구요. 익명으로 쓰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순교자 성당은 다릅니다. 신자, 비신자 구분하지 않습니다. 교적있고 없고 상관하지 않습니다.
글을 쓰고 싶은 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언제든지 다시 오십시요.
다만 글쓰기를 하실때는 댓글로 쓰지 마시고 새 글 쓰기를 하시면 목록보기 나타납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시길 원하십니까?
작성자가 관리자로 되었지요? 글쓴이를 수정할 수 없는 이유는 데이타 베이스를 고치거나 로그인을 님의 것으로 하여야 하는데 관리자라도 님의 비밀 번호를 알수 없습니다.
mysql은 비밀 번호를 47자리로 변환시켜 데이터 베이스에 저장하므로 관리자라도 알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