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녀님 이동
그동안
교우들에게 늘 웃음과 사랑을 나누어주신 안영미 (리따)수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빌며,
새로 오시는 임숙영(마르타)수녀님이 2월26일(일) 부임인사를 합니다.
두분 수녀님을 위해 많은 사랑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수녀님 이동
그동안
교우들에게 늘 웃음과 사랑을 나누어주신 안영미 (리따)수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빌며,
새로 오시는 임숙영(마르타)수녀님이 2월26일(일) 부임인사를 합니다.
두분 수녀님을 위해 많은 사랑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