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 북미주 수녀 연합회 총회와 피정을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바쁘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 주신 덕분에 저희들 모임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천신부님과 시카고 사제단에서 개인 돈을 기부해주셨고 시카고 지역 신부님들이 오셔서 오픈 미사를 해 주셨습니다.
골프대회며, 본당 야외미사준비며, 본당 성모상 건립으로도 바쁘시고 어려우실텐데도
많은 분들이 물심 양면으로 많이 도와주시고 donation해 주셨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신 교우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식사 준비 해주신 모니카회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수녀님들의 이동을 위해 많은 시간을 내셔서 차량봉사해주시고,
이 것 저것 저희의 부족함을 기쁘게 채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피정집 계약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애써주신 허관형제님 김죠지 형제님을 비롯한 사목회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관광지를 계약해주시고 안내해주신 여베드로씨 부부와 신모니카 자매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이름을 일일이 열거하지 못해도 저희들 가슴속에 묻어 기도로서 함께 합니다.
저희들이 다 갚지 못하는 은혜로움을 주심께서 대신 갚아주시기를 청하며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가정안에 충만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