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 life 에 관한 나의 생각

지금,

지구촌 어느곳에 살고있는것과 상관없이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불리는 인간의 눈으로 식별하기조차 어려운 것 때문에 극심한 혼란과 고통속을 헤매고 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기도 하고 그 조그마한 것에대해 괘씸하기도 그래서 미워 죽을지경입니다.

고귀한 인간의 일상을 마구잡이로 방해하고 흐트러놓을 뿐만 아니라 그 생명을 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새삼 인간생명의 존귀함을 깨닫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있다는 으미에서 역설적이지만 한편 고마운 ? 마음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자연스레 pro life 모임을 떠올립니다. 사탄의 영에 사로잡힌 인간들에 의해서 인간생명이

그것도 죄를 지을 겨를도 없었을 무고한 엄마의 태안에서 세상구경갈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생명이 느닷없이 꼬챙이로 또는 독극물로 살육당해 죽어가기 때문입니다. 어쩌다 한번이라 해도 가슴뛰게 하는 엄청난 범죄행위인데 이글을 쓰고있는 바로 이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는 꾾임없이 벌어지고있는 살인범죄 그것도 집단범죄입니다. 우리는 화재로 인하여 또는 사고사 뉴스를 접하며 잃어버린 사람을 안타까워하며 온갖 미디어매체의 뉴스로 접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매일 세계도처에서 수천명 수만명의 인명이 묻지마살인으로 죽어가고 있지만 뉴스매개체들은 벙어리행세를 합니다. 이해난감하지만 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너무나 흔해서일까요?

해마다 크나큰 도시 하나씩 지구촌에서 사라져가는 엄청난 일임에도 눈하나 깜짝안하는 현실이 어떻게 다가오는가요? 

그래서 말인데요. 

사랑하는 우리 교우님들께 새삼 프로라이프 모임에 적극 참여해주십사 간곡한 호소를 합니다. 교회내에 여러 모임이 있고 모두 중요하고 또 대부분 하느님을 위한 모임이어서 기뻐하신다 여깁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지적대로 다 하거나 다 하고도 생명이 그것에서 빠진다면 어떻게 할까요. 

모임이 자주있는 것도 아니며 시간이 개인사정과 맞지않는 경우 얼마던지 모임에서 건너뛸수도 있지요. 또 참여하기 위해서 멀리 여행을 해야하는 것도 아니지요. 왜냐하면 살고있는 지역교회에는 대부분 PRO LIFE 모임이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아니면 시카고지역의 대표모임이라 할 Pro life league 있어서 기도행사모임에 관해 알아볼 수도 있지요.

 

Prolifeaction.org

(630)896-1200

Eric Sheidler 

email: ejs@prolifeaction.org

 

많은이들이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며 영광올릴수 있기를 우리주 예수스리스도를 통하여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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