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세를 축하 드립니다

2022년 부활절을 맞아 한창희(요안나),이문자(모니카)

두분의 자매님이 하느님의 자녀가 됩니다. 417() 9시미사후

축하케익을 같이 나누겠습니다.

축하드리며 주님의 영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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