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놀라웠습니다..
아니 그 정도가 아니고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To make long story short,
이젠 은퇴도 하고 그래서 Full time 업자가 된 이 사람도 그럭저럭 집안살림, 이것저것 제법 할것이 꽤나 되요..
물론 여러분들도 다 바쁘죠.
진짜 모두 바쁘세요? ㅂ ㅃ 척 하시는 건가요.
저 같은 경우는,
가만보면 마음은 늘 바쁜것 같아도 실상 마땅한 게 없어요.
방안을 둘러보느라면 이건 뭐 누가 봐도 ” 네가 홀아비신세인즐 방 꼬라지만 보명 다 – 아 알것다.
사실 너나할것도 없이 그렁저렁 돌아가느라면,
엇저녁에 정월이었는데 어느새 한국뉴스를 보면 고속도로가 꽉 네워지고 추석쇠러 고향나들이 아닌가요?
그런것도 모르고 살악는 게 이민셍활… 휴 우
속상해서 거울앞에 서면 거울안의 (나) 이그 속상혀 !
우리가 다 이래서 저래서 바쁘긴 하지만 그렇더라도 사회적채임감(?)을 느끼신다면 아래에 적힌 website에 가면
( 나의 까스배출량 )을 얼마나 만들어냈는지 알아볼 수가 있대요. 우리가 모두 그래야만 할 이유가 있대요.
요즘같은 변덕스런 날씨들에 우리가 모두 책임이 있다고 하잖아요?
HOW CAN I HELP ABOUT CLIMATE CHANGE ?
그렇죠. 위와같은 비슷한 웹도 많다고 해요. 작년도 뿐 아니고 우리가 해매다 얼마나 날씨 변덕때문에 난리를 치르는가요 !
생각하기 나름이고 또 그까짓게 나하고 무슨상관… 이래버린다면 사실 무책임아닌가요?
( 이렇게 강조하는 나 자신도 실은 별별 이유가 많고 잘 안되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
지구촌 여기저기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연재해, 정상적이 아닌 기후변화들을 뉴스를 통해서 보다가
이젠 이웃나라가 아닌 바로 우리 대한민국에서
예년마다 겪던 그런 정도를 뛰어넘는 쏟아지는 빗물이 도로들을 넘치고 넘치고 있지 않은가요?
” 그런 걸 우리 시민들이 뭘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모르면서 그냥 겪지 않습니까? 결국 직접 피해는 일반시민이니까
걱정을 안할 수는 없어보이네요.
그러니 별도리없이 관청등에 알아봐서라도 일반국민들은 원 어떻게 하면 직접적인 피해들을 피하거나 줄일수있을지를,
당하기 전에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않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세월이 흐를수록 재해가 더욱 심해가니까 지금은 (나) 개인이 피해당사자가 아니어도 예방법을 미리미리 알아두는것도..
(나)가 지금 어느나라의 시민이던 상관말고 내가 할수있을만큼만 노력한다면
자연재해도 그 노력한만치 줄이거나 늦을수도 있지않을까 그런 마음이 들어 함께 나누고싶었던 아침입니다.
우리 다 함께 건강한 삶을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