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의 체험 하나를 소개하러고 한다.
또 자기 이야기를.. ?
혹시라도 그런 마음이 들더라도 한번 들어주세요.
한 사람의 실제로 겪은 체험이 어쩌면 책에서 읽었을법한 실감도 안나는 것보단 날지도 몰라요.
한 사람이 이렁저렁 참으로 되새기기 조차 싫으면서도 그걸 되돌아보면서 앞날에나 그런 걸 다신 만나지말자고 하고 싶어요.
…. …. 그렇게 이렇게 굴러다니며 살던 끝에 지금 여기로 와서 막다른 곳 같으면서도 또 한편 이제야 모처럼 혼자가 됐네그려 !
외톨이가 되고야 말았지만, 한편 이젠 밤샘하며 책을 벗할수도 그리고 이튿날 해가 중천에 뜨도록 누어있어도 괜찮은 그런 나태함의 자유…
그런 한심한 생활에 빠져 익숙해질 무렵,
한밤에 꿈에 빠졌는데 너무나 진짜같아서 꿈인줄도 모르고
” 거기 누구있거던 나 좀 살려주세요 ! ”
목을 따는 소리에 발버둥치다가 눈을 뜨니 꿈 아닌가요 !
어쩌다가 내가 구름위엘 올라있더라구요!
이걸 어떡해요. 911을 걸 수도 없고 어쩌는 수도 없어서 점프를 하고 말았답니다.
대충 내가 사는 아파트쯤 짐작하고 눈을 감고 뛰었는데 진짜처럼 바람이 시원하고 무서운 속력으로 내려오는데….
이젠 제법 집근처 다 왔겠지 다리가 하나쯤 부러저도 죽는것 보단 낫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꿈에서도 해가 중천에 뜨도록 내려와도 발이 땅에 닿지를 않는거에요.
” 엄마야, 누구야, 혹시 날 아는 사람 없어요? “
발광을 해대도 누가 들어요? 정말이지 아마도 한나절도 더 계속 떨어져도 발이 어디에도 닿지를 않는거에요.
아마도 내가 산에 올랐다가 화산이 폭발했어도 이거보다 혼나지는 않았을겁니다.
다만 한사람의 꿈얘기에 불과하지만,
이제와서 생각하니ㅡ,
지금 내가 은사에 들어가 있고 그 끝을 아직도 모르면서 지나노라니 바로 그 꿈이 이걸 예고한 게 아닌가 하는겁니다.
그때,
꿈에서도 내가 나에게 죽어도 살아날수도 있을거야… 이러면서 정말 밤새도록 떨어졌는데
(은사)가 20년째나 접어들었어도 언제 졸업할지를 모르면서 지나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생각합니다.
더구나 이건 그 개꿈도 아니고 그야말로 은사이니 결코 실망하지는 말되 ( 희망 )을 꺽지는 말자는 생각입니다.
교우 여러분,
이민생활, 고향떠난 객지생활… 그 누가 쉽다고 할까요?
어떤 경우에도(희망의 끈) 을 놓지 마세요.
얼마전에 한국뉴스에, 어떤 한 예술인이 인기도 좋지만 무슨일로 기자들과 주변의 성화때문에 스스로 (이름도 안밝히지만 )
얼마나 힘들었으면 스스로 세상을 등졌겠어요 !
그 밖에도,
이런저런 이들이 사는게 힘들어서 자신을 또 (기가 막혀요. 키우기가 힘들것 같아서) 낙태, 네 ! 낙태를 별 신경도 (? ) 안쓰고
(남의 이야기라 이렇게 마구 씁니다.) 아이를 죽이고 사는 세상아닌가요? 살인 맞습니다. 자살도 삻인이구요.
얘기가 낫으니 말이지 그 아름다운 쌘프란시스코의 골든부릿지엔 매일 살기가 힘들어서 뛰어내리는 남녀가 많대요.
어느날,
특별히 할일도 없었던 날,
왜인지 모르겠는데 우연히 골든게이티(금문교)를 틀어놓고 그냥 그 다리를 지나는 이들을 바라보며 있었읍니다.
전에 돌아다니길 좋아하는 내가 그 다리곁에 (거기 가서 보면 많이들 서서 사진도 찍고 그러는데 있잖아요.
그때는 관광이니까 거길 지나는 이들을 뭣때문에 바라보겠어요.
이번엔 집에서 틀어놓고 보자니까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
괜히 눈동자가 좀 남다르게 무서운 눈을하고 앞을 똑바로 노려보며 걸어오는 이들이 분명히 보이더라구요.
그러다가 중간쯤에 와서 앞뒤를 돌아보고 그러다가 갑자기 난간위로 올라서는 거에요.
전에 한강에서 용감한 척 뛰어내리고 수영해서 건너는 이를 본 적이 있었지만 이번엔 그런 태도가 아니면서
뭔가 묘한 표정으로 앞을 한참 노려보더니 그만 ! 네, 그만 뛰어내리는 거에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떨어지는 동안 여거 난간들을 부닥트리며 이미 몸이 모두 망가지겠지요.
이런 사건들이 하루에도 여러 차례나 일어난다고 하네요.
자살( Suiside )로 자기의 인생을 그렇게 허망하게 끝맺는다는 거에요.
그 끔찍한 광경들을 바라만 보고있는 이 사람은 뭐라고 형언할수도 없는 그야말로 나도 모르게 그들중에 한사람처럼 느껴지고 있어요.
나도 모르게, “여보세요, 왜 그래요 ! 뭐 때문에 그래요? 나하고 잠깐만 얘기할 수 있어요? “
믿기 어렵겠지만 나도 모르게 소릴지르며 가슴을 줘어뜯고 있었지만 그이들이 들리나요?
바로 조금전까지 나처럼 살아가던 그사람이 그밑으로 나동그라지며 세상을 떠나간겁니다.
당신도 그런 경우였다면 별다르지 않았을 겁니다. 바로 전에 걷던 사람이 스스로 떠나가다니요 !
어떤 이도 그 중에 하나였다가 성령님의 메시지 ?를 받고 되돌아가고 그때부터 다른이들의 불행을 막으려고 애쓰며 봉사하고 있대요.
그러자니 자신도 생활해야잖겠어요? 조금이라도 성의를 보내고 싶어도 나도 너무 여유가 없어 후일로 미루며 벼르기만 한답니다.
아뭏든 결단코 ( 희망 ) 의 끈은 꼭잡고 놓지지 말고 우리 서로 격려해가며 버티자구요.
(들리는 불미스런 얘긴 삼가겠습니다. (돈)이란 요물은 우리들 사람을 나쁘게 유혹하나봐요. 나도 그 사람들 중에 하나잖아요.)
이런저런 일들로 너나할 것없이 마음의 여유가 없지만 그리고 그래서 듣기도 그렇겠지만 PRO LIFE 참여하세요. 네 ! PRO LIFE !
모임에 참여하면 물론 좋지만 그냥 생각날 때매다 그 부모나 산부인과를 전공한 의사에 의해서 아무 죄를 지을 삶조차 못살아보고…
당신도 나도 그 죽어간 그어링생명도 모두 살아갈 권리가 있잖은가요?
” 그 어린 아기 제발 죽이지 마셔요 ! ” 그렇게 사정하며 소리를 지르듯이 기도만 한대도 그게 메시지가 되어 텔레파시가 되어 전해진대요.
그때가 이르면 분명 하느님께서 당신을 예쁘다 하실겁니다.
이런 생각합니다.
만약 내 엄마가 나를 낙태했었다면 (나)가 여기있나요?
없어질수도 있었을 아기들이 태어나 대통령도 되고 농부도 되고 나같은 보통사람도 되잖아요
( 은사 )인데도 불고하고 너무 길고 힘들다고 떼쓰는 이 못난 사람도 서로 격려하고 덕담도 나누며 함께 살아가자고 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아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