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처음으로 한인 거리축제에 갔더랍니다.
거리에 정리된 booth들을 지나 중간쯤 걸어가다보니 낯익은 얼굴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피정에 다녀온 KCYC 학생들도 여기저기 보이는데… 와! 그 에너지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걸어가다 보니 흔히 먹자거리로만 인식되는 거리축제에 순교자천주교회 신자분들이 선교책자를 전시해 놓고 선교활동에 열심이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이번 한인거리축제 기간동안 선교활동에 애써주시는 차 발렌티노 형제님과 교우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 드리며 내일도 많은 기도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순교자 성당 교우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