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자신의 신변에서, 또 주변에서 그리고 그 밖에서도
하느님과 인간생명에 관련된 사랑이야기를 아시면,
아름다운 엄마와 아기 의 이야기가 있으면, 아니면 슬픈 이야기, 안타까운 이야기 까지도
여기에 소개해 주시고 그래서 서로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들을 통해서
하느님이 우리,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시며
그 하느님이 사랑하시는 우리, 사람끼리 왜 서로 사랑해야 하는지
그 사랑을 통해서 다 함께 이 땅에 아름다운 세상을 엮어갈 수 있다는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유하는 그러기 위한 공간이 바로
여기 있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공간의 이름도 ( RESPECT LIFE 게시판 ) 아니겠습니까.
It is for nobody but for us.
Let us share it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