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승원(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감사합니다.
3년 동안 저희를 하느님께로 이끌어주신 남토마스신부님께서 한국으로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크신 은총이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항상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리며,
오늘 각 미사 후 신부님과의 작별 케익을 친교실에서 나누겠습니다.
◎ 남승원(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감사합니다.
3년 동안 저희를 하느님께로 이끌어주신 남토마스신부님께서 한국으로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크신 은총이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항상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리며,
오늘 각 미사 후 신부님과의 작별 케익을 친교실에서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