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한국뉴스를 보다가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나가다가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지상에서 아주 소멸될지도 모른다는 신문기사를 올려놓은 걸 읽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까? 가슴마저 두근거렸습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 인구증가율 )이 0% 도 못미치는 0.6 명대, 즉 마이너스 증가율이라는 거였습니다.
혹시라도, 대단한 차이도 아닌것 같은데 뭣이 그리 심각하게 염려할 필요가 있겠느냐 그럴수도 있겠지요.
그렇지가 않고 몹시 염려되는 이유가 이런 추세로 간다면 우리 대한믹국 자체가 지구상에서 아주 없어진다니까 문제이지요.
그렇다면 ?
물론, 답부터 말하자면, 아이를 낳아야겠지요. 그렇게 잘 키워서 해서 출산율을 높이고 인구증가율을 올려야겠지요.
그런데 말이지요,
가정에서 부부들이 바쁘고 피곤해서 부부간의 성생활이 원활하지 못할까요? 따라서 엄마가 임신될 기회가 줄어드는 탓일까요?
아마도 대답은, ” NO ! ” ” 천만에 “일 것같아요.
왜냐하면 주변에서 귀동냥만으로도 요즘에 티비만 틀면 에로영화가 나오고 그걸 중독이 될만큼 모두 열중한다던데요?
Sex는 좋지만, 임신은 싫고 그래서 산부인과에 가면 낙태는 언제라도 얼마던지라던데요?
말이 났으니 말이지, 법을 다루는 나랏님들이 나누는 이야길 엿들을 수 있다면,
(임신후 20주 그 이전에는 낙태에 문제될 이유도 없고(합법)적이라나 봐요.
(낚태), (사람이 다른 사람(아기)를 나하고 산부인과의사끼리 합의해서 죽이고 나서 (쓰레기)를 만들어 쓰레기통에 내다버린다구요 ?
심지어는 아주 어린아이라서 어른의 손가락만큼일 때면 수세식화장실에 던지고 물만 틀면 한 순간에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텐데 뭔 염려 ?
20주가 지나 모태의 어린이가 사람으로 성장되었다 해도 돈만 좀 더 주면 그것도 다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던데요?
내가 잘못 들은게 아니란다면 그 당시 돈으로 약 250만원만 주면 다 큰 아기도 위험을 무릅 끄고 간단히 해결된다고 했어요.
이런데도,
바쁘고 피곤해서 그리고 내아이를 키우기가 얼마나 피곤한지 알기나 해요?
바로 그런 이유를 아는 정부에선 아기를 낳으면 현금을 물경 일억원씩이나 준다던데요?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 자식 ), 즉 사람이 마치 물건취급되는 거 같지 않으세요?
(돈 )이 좋지 까짓거 뭐라고 부르던지 뭘 그런걸 따지고 그러냐구요?
이웃이 나의 아이를 보면, 그 엄마아빠에게 ” 얜 그 일억짜리일 때 낳은거에요? 아니면 그 전에 낳았어요? “
듣는 나의 기분은 어떨까요?
무엇보다 잊지말아야 할 사항 : (낙태 Abortion )는 (살인) 이고 그때가 되면 살인죄로 지옥행이 보장된다는 사실 ! ! !
” 아유 ! 자꾸 그러니깐 내가 아이낳기 싫다잖아요 !
아무리 임신과정부터 양육도 힘들고 어려워도 우리는 자손을 낳아 잘키워야 할 의무가 주어졌다는 걸 모두 가슴에 새깁시다.
창조주 하느님은 일단 모른척 고갤 옆으로 돌린다 해도 한번 함께 생각해 보자구요.
(학교)가 없어지고, 나라를 지킬 (군대)가 없어지고 길엔 똥강아지들만 설치고 다닌다면 얼마나 황량할까요.
아기하곤 상관이 안되도, (자살) 또한 살인행위라는 사실. 하느님이 빌려주신 내몸이기 때문에 잘 관리할 의무가 주어졌답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아마도 우리들 주변에는, (나)자신이 불구자예요. 내 몸조차 누구의 도움없이는 살기가 어려운 형편이니 아기를 어찌하라구요?
참으로 내가 듣기에도 그러네요.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길)이 보이는듯 해요.
(양부모) , (Adoption), 서로가 잘 만나기만 한다면 위의 예와가은 처지에도 아기와 그 양부모 모두가 행복할수 있잖아요 ?
알고보면 이 세상에도 그렇게 행복해지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물론 반드시 그런 좋은 결과만 있지는 않겠지요
우리 한번 함께 생각을 나누자구요.
친부모와 친자식사이,
언제나 맘에 꼭 들까요 ? (나), (너)가 서로서로 돕고 양보하며 사랑을 나누지 않는다면 그 누가 그렇게 꼭 마음에 들겠나요. 않그래요 ?
” 예를 들자면”
” 나말이야, 너 아니면 죽어. 너 엄ㅅ는 세상 그랴말로 사막이야… “
어쩌구 하며 만난 (너와 나) 사이에도 평생 몇번이나 부부싸움, 부부이던 둘이서 헤어지냐구요.
모든 것이 결국, (나) 바로 내가 하기에 달렸다 싶어요. 조금씩만 참고 양보하며 창조주 하느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살아가면 될테지요.
” 그렇구나, 바로 내가 너를 지어내신 그 (하느님)이시란다. 나의 뜻을 헤아리며 그렇게들 잘 살기만 바라신단다. “
” 아멘 ! ”
화답을 드리며 오늘도 모두 잘 살아가시기를 우리 주 하느님의 말씀을 빌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우리 모두 경치만 아름다운 게 아닌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어요.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