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여는 사람만이

Joan Anglund는 우리가 다 이미 듣고 알고있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 대문을 열어야 방문객을 맞을 수 있습니다.

 

  팔을 벌리고 손을 내밀어야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얻으려는 의욕과 구하려는 뜻이 있어야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슴을 제치고 마음을 활짝 열어야 ‘ 사랑 ‘ 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내 자신이 엄마가 되어보아야 나의 엄마의 나에대한 ‘ 사랑 ‘ 을 실감할 수 있다는 말처럼

아마 ‘ 사랑 ‘ 도 내가 마음의 문을 열어 실행하지 않고는 잘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대문을 열어 지나는 손님을 맞고 마음을 열어 나그네를 대접하고나서야 그네들이 하느님의 천사란 것을 알게되었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내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도

생명을 보호하며 사랑하는 마음도 열어 실행해야겠다고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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