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오신 수녀님을 환영합니다.

◎ 수녀님 부임

우리 공동체에 박란희(아녜스)수녀님께서 새로 오셔서 함께 지내시게 되었습니다.  

오늘 9시미사후 박수녀님의 환영 케익을 친교실에서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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