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별은 나의별

저별은 나의별

하늘에는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고있다
그무수한 별들중에 내별은어디있을까
어린시절  여름방학이면 나는
시골외할머님댁에 놀러가곤했다.

늦은밤까지 모깃불을 마당에피워놓고 은하수를따라
밤하늘에떠있는 수많은 별들을 바라보면서
이야기하느라 밤새워 시간가는줄 모르고 지냈던  
어린시절이그리워진다.

지금쯤 우리외할머님은 어디계실까.
저기있는 저별이 내별이라고하시던말씀데로  저렇게
반짝이는 아름다운 별이되었을까?

나는 오늘 정하상은총학교 점심시간을앞두고
부르던 노래 별중에별…
창공에별 …삼천만에가슴에 ..
빛나네 빛나네 영원히 빛나네…….
문득 오래전에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에 그리웅이 내마음속에.다가왔다.

태진아노래처럼 삼베적삼. 호미자루 옆에들고 밭에서일하시다가도  우리손주왔다고.어서오라구
반갑게 맞아주셨던할머니가 오늘따라 더욱 그리워진다.

무덥던더위도 한발짝멀리가고 아침저녁으로 계절이바뀌어가는데 오늘도 보고싶은 우리할머님별은 캄캄한
밤하늘을 반짝이며 어디떠있을까.

그리고 우리주님이신 아기예수가 유다베들레헴에서 태어났을때점성가들과 동방박사들이 아기예수를찿아 밤하늘에떠있는 별빛을 바라보고 따라갔다는 그별은 또어디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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