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감사를 나누고 싶어 하시는 분들의 정성으로 지난 일요일 650여명의 (토요 특전 미사 후에도 제공) 교우들에게 점심이 무료로 제공되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참여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모니카 회장 여 줄리아 올림-
사랑과 감사를 나누고 싶어 하시는 분들의 정성으로 지난 일요일 650여명의 (토요 특전 미사 후에도 제공) 교우들에게 점심이 무료로 제공되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참여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모니카 회장 여 줄리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