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
본당(성 김대건 성당) 창립 25주년 기념집에 싣고자 찍은 본당 성전 십자가다.
이렇게 찍어 다시 보니 새롭다.
십자가는
우리의 부끄러운 면을 그대로 보여주는 영혼의 거울이자, 아픈 상처의 흉터다.
그래서 오히려 십자가는 우리의 희망이다.

+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
본당(성 김대건 성당) 창립 25주년 기념집에 싣고자 찍은 본당 성전 십자가다.
이렇게 찍어 다시 보니 새롭다.
십자가는
우리의 부끄러운 면을 그대로 보여주는 영혼의 거울이자, 아픈 상처의 흉터다.
그래서 오히려 십자가는 우리의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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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
이곳에 사진을 바로 올리고자 했지만, 되질 않아 ‘사진모음’에 올려 놓습니다. 기도 중에 함께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