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냥 말로만 격려를 해도 용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고 자신감을 갖게하겠지만
학교에서, 또는 일터에서 어떤 일로 마음의 상처를 받아 안고 돌아온 자녀에게 환한 미소와 함께
가볍게 안아주는 행위는 큰 감동을 줄 수가 있을 것 입니다.
이즈음의 신세대들에겐 Hug 는 자연스런 일로 자리매김을 하고있어 보이기도 하지만
우리 한국인들에게 아직도 좀 어색스런 문화이기도 하겠지요.
분위기에 따른 Skinship 은 상대에게 특히 자녀에게 대 단히 친근감과 다정한 마음을 전해주는 수단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 Hi, honey. How’re you doing today ?
I love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