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긋 모닝, 여러분 ! “
얼마나 아름다운 말이고 좋은 인사입니까 ?
하느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오늘을 시작하면서 이웃과 반가운 인사를 건네니
인사를 하는 나도 또 받아 화답하는 상대도 모두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게 될 터이니 안 그렇습니까 ?
그런데,
이제부너 저는 이렇게 인사를 하게될 때마다 참 거북스럽고 안좋은 이미지를 떠올릴 것만 같아 걱정이네요.
Plan B 라고 하는 피임약 이름에 Morning pill 이라 되어 있다고 하니 말이예요.
더구나 이 피임약은 열 한살 이상이 되는 미성년자 소녀들에게 언제던지 필요하고 원하면 의사처방이나
부모의 허락없이도 마음대로 사서 사용할 수 있다니 한심하고 기가 막히지 않나요 ?
11 세 어린 소녀가 피임약을 마음대로 살 수 있고 필요하다는 건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그 피임약의 남용은 어린 육신에게 또 정신적으로 얼마나 황폐한 결과를 가져다 줄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그 아이들이 이젠 마음대로 소년들과 성관계를 하고 나 다니도록 보호해야 할 국가가 허용하고 마음대로 하라고
그 장벽을 허물어주는 것과 마찬가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지금의 미국정부는 정말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 가 없어 보입니다.
중국에서 도저히 갚을 길이 막막하리만치 돈을 무작정 계속 빌려다 쓰면서 국민들의 생활 걱정보다는
어린 아이들의 피임약 걱정이나 하고, 낙태도 마음대로 하여 어린 생명을 마구 죽이게 하고
동성혼인도 마음대로 하라고 법으로 보호하는 등 어디까지 가려고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국민과 나라를 몽땅 벼랑 끝으로 끌고가서 떨어질 때 까지 ?
하지만,
아무리 암담한 내일을 염려하더라도,
그래도 우리는 ” 긋 모닝, 여러분. 안녕하세요 ? :
그렇게 밝은 마음으로 인사하고 또 밝은 오늘 하루를 위해 기도하며 굴하지 말고
하느님 나라를 이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하느님께 매달려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