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이렇게,
가슴이 찢어지는 탄식어린 비명소리 말고는 달리 어떻게 괴로운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인간이면 갖어야 할 최소한도의 기본적 양심을 소유한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안토니 레바티노( Anthony Levatoni ) 는,
정식으로 산부인과의사 ( OB- GYN ) 로서 면허룰 가진 자입니다.
33 년간 의료행위를 통하여 최소한 1,200 명의 아기를 낙태를 통하여 모태로부터 제거하여
살해하였다고 미국의회 청문회에서 증언을 통하여 고백하였습니다.
그중에는 지난번 Dr. Gersnell 의 경우처럼 많은 어린이가 산 채로 모태에서 강제로 꺼집어내서
살해한 건도 많이 있고 이 숫자는 자기가 기억하는 범위내에서만 대충 고백하는 데 불과한 내용입니다.
이제와서 국회의원들 앞에서 요청할 일이 있다면,
낙태는 분명히 불의한 행위이며 그래서 불법화 시키고 모든 낙태보건소는 폐쇄시키기를 건의한다는 것입니다.
뒤늦게라도 자신의 범죄행위를 후회하고 회개하면서
더이상 그런 일이 없어지기를 바란다니 불행중에 다행한 일이지요.
문제의 심각성은 그런 의사가 전국에 수도없이 많으며 지금도 계속 벌어지고 있다는데 있습니다
어디 미국뿐 입니까.
막상 자신의 범죄가 발각되어 처벌을 받게되니까
조금이라도 감형되어 더 살려고 갖은 꾀를 다 부리는 인간들이 남의 생명을 어떻게 그리 천하게 여길 수 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 아닙니까 ?
그리구,
이것 좀 보십시오.
중국에서 Lou Xiaoying 이라는 사람은 자기가 살고있는 고장의 공중화장실이나 또는 개천의 하수구 같은 곳에서
살아있는 갓난 영아를 발견하여 자기 집에 데려와서 잘 보삺펴서 살려 낸 아기만
30 명이 넘는다고 말 했습니다.
이 사람이 자기가 사는 주변에서 다니다가 쓰레기 통에서 무엇이 꿈틀거리거나 심지어는
화장실 변기에서 허우적대며 우는 아기를 찾아낸 것만 이렇게 많으니
그밖의 지역이나 발견되지 않고 희생되는 아기들이 중국 전역에 얼마나 되겠습니까.
살아있는 사람을 봉지에 싸서 쓰레기 통에 버리고 화장실 변기에 던져 넣는 그 인간들은
어떤 가슴을 가진 사람들일까요 ?
그 고귀한 생명을 내신 하느님께서는 얼마나 속상해하고 계실까요.
세상은 정말 절벽을 향해 줄달음 치고 있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