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YC에서 헌 안경수집
아프리카와 라틴 아메리카의 8천오백 만 명이 비타민A 결핍 부족과 사상충 증에 노출
되어 있으며, 천 칠백 만 명이 감염과 일,이백만명의 사람이 검은 파리로부터 옮겨진
사상충 증으로 시력을 잃고 있다고 합니다.
안과 의사를 만나기 위해서 대기자들은 4개월씩을 기다려야 하고,
안경의 값은 3개월이 넘는 월급이 훨씬 넘는다고 합니다.
성장 국가의 10억이 넘는 사람들은 안경이 필요하나 자금 부족으로 안경을 쓰지 못하고
있고, 매년 미국 북부에서는 400만이 넘는 안경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우리 각 가정에서 쓰지 않고 있는 헌 안경이나 썬글라스를 기쁜 마음으로 가지고 오셔서
(4월말까지) 아프리카로 보내는 운동에 참여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