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구

제 가  아 는 분 중 에  참 으 로  기 막 히 게  간 편 한  표 현 으 로  상 대 에 게  포 괄 적 으 로
의 사 전 달  하 는 분 이 있 어  지 면 으 로 나 마  소 개 하 려 고 합 니 다.
그 분 의  아 들 이  첫 돌 기 념 제 5 주 년 을  맞 게  되 었 다 고  저 녁 초 대 를  받 아  가 게 되 었 지 요.  초 인 종을  누 르 니  그 분 이  문 을  열 어 주 고  반 갑 게  맞 으 며  ” 아 이 구 ” 하 며  안 으 로  안 내 하 였 습 니 다.
물 어볼  필 요 도 없 이  어 서 오 세 요 ,반 갑 습 네 다  그 런 뜻 이 였 겠 지 요.
저 녁 시 간 내  찾 아 온  손 님 들 과  별  얘 기 도  안 나 누 고  담 배 와  술 잔 사 이 만  연 거 퍼  왕 래 하 였 더 랬 습 니 다.
첫 돌 의  5th  Anniversary생 일 상 을  얼 마 나  상 다 리 가  무 너 지 기  직 전 까 지  차 리 셨 던 지  그 만  감 탄 하 여  저 도  모 르 게  입 에 서  ” 아 이 구 ” 소 리 가  나 오 고  말 았 습 니 다.  놀 란 듯  그 분 이  나 를  쳐 다 보 는  표 정 이  아 무 래 도 ” 아 니  저 사 람 은  누 구 맘 대 로  아 이 구 를 ..” 하 는 듯 했 습 니 다.
아 뭏 튼 지  즐 거 운  시 간 을 갖 고  늦 은  시 간 이 나 돼 서  떠 나 려 는 데  문 앞 까 지  배 웅 나 온  그 분 은  악 수 를  청 하 며  또 ” 아 이 구 ” 그 러 고 는  문 닫 고  들 어 갔 습 니 다.
(와 주 어 서  고 맙 고  잘 가 라 는  뜻 아 니 겠 습 니 까 ? )
그 렇 게 해 서  그 날 저 녁 은  시 작 서 부 터  끝 마 칠 때 까 지  모 두 가  ” 아 이 구 ” 였 습 니 다.   참 으 로  희 한 한  인 사 방 법 도  있 구 나 하 며  사 람 들 은  왜  말 을  복 잡 스 레  사 용 하 려 고  골 을  싸 매 고 사 는 가  이 런  쓸 데 도 없 는  걱 정 까 지  하 며  집 으 로  돌 아 왔 습 니 다.  너 무 나  융 숭 한 대 접 에  감 사 한  마 음 이 라 도  전 해 야 지 싶 어  전 화 를 드 리 니  마 침  그 분 이  나 왔 습 니 다.
제 가  딱  왜 마 디 만  하 고  전 화 를  끊 었 는 데  과 연  무 어 라 고  했 을 까  하 는 것 이  오 늘  이 글 을  읽 으 신 분 께  드 리 는  퀴 즈 입 니 다 .
맞 히 신 분 께  드 리 는  푸 짐 한  상 은  다 음  주 일 미 사  오 시 기 전 에   평 일 미 사 를  한 번 이 상  참 례 하 실  기 회 를  무 료 로  드 리 는 것 입 니 다.

P.S.  정 답 은  이 미  맞 히 신 대 로  ” 아 이 구 ” 였 습 니 다 .                  

목록

'자유' 게시판 최근 글 목록

제목
작성자
날짜
kmccadmin
2006.09.15
kmccadmin
2006.09.07
kmccadmin
2006.09.06
kmccadmin
2006.09.02
kmccadmin
2006.08.27
kmccadmin
2006.08.22
kmccadmin
2006.08.17
kmccadmin
2006.08.11
kmccadmin
200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