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 lifer, Bird & Pro choice, Human

도대체 이처럼 이른 아침부터 ㄸ 뭔소릴 하자는 겝니까? 

아, 글쎄 내말 좀 들어보시라니까요.

내가 살아가고 있는 아파트 대문 바로 앞에 예쁜 새둥지가 하나 걸려있는 걸 봤지요.

새들은 아기를 낳을 때가 됐어도 어디 동네 산부인과가 있지도 않는데다가 새들을 위한 복지시설이나 있나요?

 그래서 그 딱한 사정을 아는 고마운 이가 ” 여기 와서 예쁜 아기를 낳고 몸을 추스르는 동안 머무세요 ”  그런 예쁜 마음씨였겠지요.

 그렇긴 하지만 오늘아침엔 그게 이야기 주제가 아니고.

한번 들어보시고 서로 생각을 나누자는 겁니다.

 

가끔씩 하느님께서 거저 주시는 비타민을 억으려고 햇볕쏘이러 나와 앉아 있었는데 갓나온 아기새들이 조잘대는 소리가 들려서 올려다 보니

어미새가 방금 부화한 아기새들에게 열심히 먹이를 물어다 주노라면 아기들이 벌써 서로 더받아먹는다고 밀치고 악을 쓰며 싸우는 소리더라구요.

 어미새는 골고루 나누어 먹이느라 정성, 지성으로 나누어주고 있었어요.

여기서 뭔 생각에 잠기기 좋아하는 저의 버릇이 발동됐답니다.

한번 함께 나누자구요.

새들은 부부가 사랑을 나누고 임신을 하면 정성껏 좋은 먹이를 골라먹고 좋은 생각만 하며 장차 살아갈 아기들에게 (태교)를 한다는 거에요.

그것은 저희들이 잘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 주신 (자연)의 본 모습이 아니겠어요?

창조주의 뜻을 거스르지도 않고 심어주신 어린 생명을 잘 낳아 키워서 독립해 나갈 그시간까지 아빠와 함께 엄마가 자기도 배가 고프면서

 굶어가며 열심히 먹이를 날라다 배급하는 거였어요.

여기서,’

우리가 놓지지 말고 살펴보며 정말이지 깨달아야 할것이 숨어있다는 겁니다. 

(사람)보다 하등동물인 새들은 이와같이 창조주의 뜻을 거스르지도 않고 정성껏 지켜나간다는 겁니다.

그랴말로 ( Pro lifer )들인 것이죠. 놀라운 일입니다.

비단 새들 뿐이겠습니까?  아니죠. 하등동물들 모두가 그와같이 창조주의 뜻을 본능적으로 지켜간다는 겁니다.

인간보다 하등인 모든 짐승들은 결코 (낙태)를 하지않습니다. 

그런데,

생물중의 (으뜸)이며 자연을 다스릴 (권리)와 함께 (짐)으로 주신 (책임)을 짊어진 우리들 (사람, Human)은 어떤가요?

이글을 쓰고있는 바로 이시간만 해도 지구촌 곳곳에는 의과대학의 산부인과를 전공한 이들이 하얀 까운을 입고 수도 헤아리기 어려우리 만치 

순결하고 거룩한 모태의 (어린 인간생명)들을 무자비하게 마구 죽이고 그중에 쓸만큼 ( ? ) 자란 아기의 사체를 의과대학에 또는 병원에 실험용으로 내다 판다는 소문마저 들었습니다. 이것이 우리네 (인간)들이 하는 짓거리라니 믿어집니까?

그야말로 인간은 오히려 스스로 원해서 Pro choice라는 해괴망칙한 이름으로 (사람)이 (사람)들을 죽이면서 그짓을 Healthcare라고 부른다는 겁니다.

” 내 몸이고 내 안의 물건( ? ) 인데 어째서 내맘대로 못하냐? 하는 겁니다. “

하느님께서, ” 어째서 그 몸이 네것이었느냐 ? 대답해 보아라. ” 안들린다는 겁니다.

기가 차서 더이상 은 말이 안나오네요.   말을 못하겠어요. 이만 해야겠어요. 

그많은 죽어간 어린생명들 생각하면 이런 인간이 무슨 낮짝으로 떠들어대겠습니까?

” 우리가 무참히 죽어갈 그때 넌 어디 있었느냐? ” 그러는 것만 같아 더이상 잘났다고 지꺼리지도 못하겠네요. 부끄럽고 또 부끄러워요.

 

우리가,

창조주 하느님을 만나고 그분을 믿고 따르겠노라고 사방에서 모여왔다고 하자면 태어나서 우리 곁에 있는 아이들이 예쁘고 귀엽듯이

아직도 세상 햇볓조차 구경도 못한 어린 생명을 지키는 앞잡이가 된다고 해서 망설일 일 있을까요? 바빠서 못한다구요?

간곡히 청합니다.

오늘 모두 pro life (Respect Life도 같은 의미겠지요)에 가입하시겠어요? 하고 부족하고도 부끄러운 이가 여러분께 엎들여 청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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