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 Death )

   대부분의 우리들,

사람들은 죽음에 관해서는 죽기를 마다하고(?) 말하기도 듣기도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줄 알면서 어째서 또 그거, 죽음 예기를 하자구요? 

아마도 형제님, 자매님이 아무리 그래도 쓰고있는 나만큼 죽는 얘길 싫어하진 않을껄요. 

하지만, 이세상 그 누구도 피해갈 수는 없는 일, 그게 바로 (죽음)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나)도 싫고 (너)도 싫지만 그 지긋지긋한 얘길 기어이 또한번 합시다.

 

죽음에도 참으로 여러가지 다른 모습이 있다고 하지요.

우선 정해진 삶을 비교적 건강하게 무사히 살아가고 나서 떠나게 되는 (자연사)가 있지요.

우리가 너나없이 가장 바라는 모습이겠지요.

그 다음으론,

생각조차 징그러운 (병사, 앓다가 떠나게 되는 힘든 삶, (횡사)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하여 준비도 못한 채 갑작스레

떠나가는 그야말로 아름답지 못한 죽음…  참으로 일일히 여기다 구태여 나열할 필요도 없어 보이네요,

한가지 공통된 점이란다면, (죽음), 그 누구도 피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꼭) 만나야 할 일이라면, 어떻게 맞는 게 가장 바람직 할까요.

그 (명제)를 모두가 함께 참여해서 생각해보면서 생각들을 나누자는 말입니다.

우선 여기서 (확실하게) 분명히 해야 할일이 있어보이네요. 

 

(자살, Suiside) 이란 없으며 그말은 성립불가라는 점입니다.

아니 어째서요? 너무 괴로워서 차라리 눈 감아버리는 게 이렇게 지긋지긋한 삶을 이어가는 것보단 나아보여서

그래서 끔찍한 삶을 마감하려고 (내)가 (내몸)을 (내 손)으로 죽이는 일인데 왜 어째서 안되나요?

여기서 말하는 (나자신, 내몸, 나의 자유선택…)은 잘못된 이해잖아요. 

창조주 하느님이 나의 육신도 영혼도 주인이시란 걸 우리들 크리스찬, 믿는 이들은 분명히 배웠던 진리니까요.

살아가면서 이 진리를 아직 몰이해하는 이웃을 만나거던 조용히 친절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이해시킬 의무도 있음을 아니까요.

살아가는 동안만 잘 영과육을 건강하게 지키라고 위탁받았잖아요?

그러니 소유주는 하느님이시지요.

한마디로 그건 바로 (살인행위), (타살)과 한가지로 심판받기 때문입니다. 이 무서운 일을 (오해)하여, 잘못 생각해서 (살인범)으로

형벌을 끔찍하게 받고있는 (아까운 영혼)들이 회한의  눈물과 후회로 저 아래에서 신음하고 있는 영혼들이 그 증인입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이 끔찍한 타살로 인해서 원하지도 않는 죽임을 당한 영혼들 중엔

바로 (인간생명)의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당사자가 바로 (나, 인간)이었다는  최악의 죄는 여기서 잠시 피해서 사람의 생명, 죽음만 다루어 보자구요.

 

(낙태, Abortion),  물론 우리 모두 다 들어서, 또 실제로 겪어보아서 알지요.

그 (타살)에 의해서 세상구경조차 못한 채 죽임을 당하고 저 하늘나라로 가신 (어린 인간영혼)들이 더이상은 없도록 우리가 막지

 못한다면 그 누가 그 끔찍한 (죄악)을 멈추게 할수 있을까요?

당신이 (천주교인)이거나 (개신교, 기독교인)이거나 어떤 신앙생활을 가졌거나 심지어 무신론자여도 스스로가 (인간)이란다면

또다른 가장 어린 생명을, 모태안의 어린이를 살해한 (살인자)가 된다는 사실, 아니면 적어도 (살인방조자)가 된다는 엄연한 사실,

 창조주 하느님의 절대절명의 금기사항이라는 걸 새삼 강조할 필요조차 없겠지요.

 

그런 운동( 생명지킴이, pro-lifer, Respect life) 모임이 이미 주변에 있으면 적극참여하시되 아직 없다면 바로 (당신, 나)가 사람들을 

부르고 모으는 그 선구자가 된다면 하느님께서 아름다운 (당신을 ,나)를 얼마나 예뻐하실까요. 

어쩌면 그냥 좋은일만이 아니고 (믿는이)들의 가장 중요한 (의무)라고 믿습니다.

모두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기도와 이웃에게 알림이 노릇을 해야겠지요.

 

여기 또 하나 분명히 해두어야 할 너무나 오해되기 쉬운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오래동안 병중에 있어서, 또는 가난하거나 이웃들로 부터 외면당하며 소외된 채 살아온 이들이 더는 생활, 삶을 이어갈 수 없거나

다만 호흡에만 의존하게 될 경우,, 당사자 스스로가 괴롭고 이웃에게도 도움은 커녕, 짐이 될 뿐이란 (의료기관의 공적판단)으로

인위적, 또는 인공적인 방법으로 멈추게 해달라는 동의를, 허락을 하는 선택은 다만 공인된 의료기관과 당사자, 또는 보호자에 의한 경우엔  가능하다고 오해내지 곡해하는것입니다. 

 

존귀한 인간생명은 그 주인이신 창조주 하느님말고는 그 누구도 인위적으로 멈추게 할 권리가 주어지지 않았으니까요.

물론 다만 호흡만 할뿐 아무런 실질적 삶을 더이상 이어가지 못하니 당사자도 가족과 이웃도 왜 어째서 고통과 경제적, 시간적, 노동덕으로 고통을 이어가야한단 말일까 다만 호흡뿐인 인공생명선을 끊는것이 오히려 타당해보일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이것이 우리들을 고통에 또는 혼란에 빠트릴수 있을 (함정, 유혹)일 것이라고 믿어집니다.

이런 혼란, 유혹을 뿌리친다는 일은 모두에게 그 자체가 또 하나의 고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렇다고 (진리)를 어길 명분으로 대체할 이유는 아니란 것이 어려움으로 다가옵니다.

 

그런데,

(안락사) 또는 (존엄사)라는 듣기로도 해괴한 이름으로 사실적으로는 (자살, 또는 타살행위)가 위장된 채 이루어지고 있다면  가공할 죄악상일 것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에게는 원론적으로 인간생명을 가름할 어떤 권리도 원칙적으로 없습니다.  모릅니다.  

이런 절대적 명제가 자칫 인간생명을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어떠한 오용 내지 악용되는 일은 결단코 없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살아면서 모르고 있는 주변의 (이웃)에게도 진실을 알려야 할 의무가 있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들 신앙인은 모두 서둘러 인간생명지킴이,

Pro-life, Respect life 활동에 적극 참여했으면 바랍니다. 아멘 !

 

” Go pro-lifer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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