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 Artificial Intelligence )

     아침에 눈을 뜨고나면 물론 새아침이고 시작돠는새로운 하루는 어제가 아니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사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을것이다.

    어째서란 말이냐 한다면,

창주주, 하느님은 우리들 피조물한테 (오늘)만을 허락하셨을 뿐 저녁에 자고나서야 맞이하게 될 새날은 보장하신 일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때라서 내일( Tomorrow )이라는 시간은 살아가는 (나)의 희망사항일뿐 약속을 받은것은 아닐것이다.

여기서,

함께 나누고 싶은 내용은 이미 모두 알고있는 오늘/내일에 관한 것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위에서 말했기 때문에 더는 나눌 이유가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

여러분도 이미 실감하고 있는 일이겠지만, 

이즈음엔 아침에 눈만 뜨고 새날을 맞이하기도 바쁘게 뭣이 그렇게 새로운 물건이나 일들이 쉴 틈도 주지않고 쏟아질까요.

특히나,

우리들의 고향, 대한민국, 찬란한 모국땅에선 정신못차릴만치 많은 일들( 물론 엄청난 사고소식들이 많기도 하지만),

심지어는, 얼마전엔 금주운전중에 앞에 가는 자동차를 드리받아 차도 또 사람도 다쳤다는 소식이 여기까지 전해왔지만,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받은 차와 사람이 다쳤지만, 피해자인 받친 차의 운전자도 음주운전중이었다 하네요.

우리도 거의 비슷하지만 솔직히 우리 모두가 기죽기는 죽기보다 싫어하지 않나요?) 정신차릴 수 없어요.

아마도 사고를 당하고나서도, 경찰아저씨가 올때까지, 두 음주운전자 아저씨들 사이엔 요란했을 것 같지않아요?

” 야, 인마, 받을려면 왕창받아야지 새차라도 뽑을것 아냐 ! 야 ! 인마 다음부턴 좀 잘해라. “

” 얀마, 이 형이 지나가는데 인마 가로막으면 어떡허냐. 너 솔직히 나하고 동갑내기같아서 말인데 왜 말끝마다 인마냐 !

  기왕 말이 났으니 말이지 술이나 한잔 뽑아와라, 인마.”

그딴 시시껍쩍한 애기하느라 본론을 잊었네요.

 

요즘, 웬 새로운 기술이 자고나면 쏟아져나온대요?

많은 중에, 하나만 나누지요.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

보통은 과학이나 기술은 사람들을 돕거나 편리하게 하는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젠 아예 인공지능이 알아서 다 하거나

사람의 도움은 필요도 없고 이렇게 나가다가는 아예 사람더러 이리왈저리왈 할것같은 불안하고 불길한 염려마저 드네요.

그중에도 

아까 말했듯이 기계 자신이 다 알아서 자동차운전도 하고 목적지까지 데려다준다니 괜찮을까요? 무사할까요?

정말 우리가 아니면, 할일없는 (나 혼자일지도 모르지만) ,

기계가 사람을 이끌며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한다면, 과연 우리사람이 행복할까요?

차주인은 집이나 술집에서 (별로 할일도 없으니까요) 음주하고 있다 치더라도 자울로 다 알아서 기는 자동차가

차주도 없는 사이 한잔 꺽기라도 한다면,

사고를 내고서 둘이, 목적지도 안간 채, ” 야! 인마… ” 이러고 있으면 어쩌나요.

기계들끼리 다하고 판치는 세상이니, 경찰아저씨도 덜 바쁘실 테니 나중에 사고현장엘 지나다 보고,

” 야 인마, 사고첬으면 신고를 해야지 우리가 어떻게 아냐? 안그려? 얀마, 가거던 주인더러 출두하라고 해라. 얀마. “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과학이나 기술은 사람들의 편리와 도움이 되라고는 몰라도 기계(인공지능)한테 맡기고 뭘 할껍니까 ?  

이세상은 말이죠,

창조주께서 사람들더러 살라고 주셨지 기계들이 판치고 앉아 시간은 남아돌고 뭘 하겠어요.

더구나 시간은 남아돌고 X-rated 영화도 돌아가겠다 집집마다 난리나겠네요.

” 야 ! 인마들아, 정신차리자구. 안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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