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버려지는 보물들이 바로 내 집안에 있었다니,
어 ? 놀라운 일 아닌가요?
그런 일이 어떻게 어디에 있냐구요 !
자,
우리 함께 찾아봅시다.
우리의 사모님들이 때론 아저씨들도 참여하시는 일자리, 부얶.
네? 네, 맞아요. 우리의 부얶에서 그것도 바로 우리의 손으로 쏟아버리는 ( 음식쓰레기 )들 말입니다.
” 아니 이 양반이 시방 뭔소리예요 ? 쓰레기가 그것도 음식쓰레기가 보물 ? “
한번 함께 알아봅시다.
보통 일주일에 한번씩 ( 나)가 내다버리는 음식쓰레기를 수거해가는 트럭들이 실어가는 비용이 ( 나 )가 바치는 세금으로 비용이 나가겠죠?
그이들이 막상 어디다 버릴 장소가 마땅치 못해 모든 나라정부가 애를 방방쓴다네요.
이렇게 힘들게 버리는 일들이 세금은 말고라도 크나큰 골치덩어리랍니다.
그래서요? 아니 그게 어째서 나하고 상관이 되며 그것이 보물과 뭔 상관 ?
함께 봅시다.
버려지는 쓰레기때문에 (나)도 또 정부도 버리러 다니는 일하는 이들도, 그리고 맑은날 말고도 추운 겨울말, 비오는 날, 눈이 쌓이는 날에
밖으로 쓰레기중에 음식쓰레기를 따로 모으고 버리는 일도 보통 성가신가요?
그래서요 ?
이 (골치덩어리)를 (나)가 조금씩만 신경쓴다면 분명히 없엘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줄일 수는 있겠지요?
가족들을 위해 준비하는 식품들을 70% 정도만 마련한다면 배가 너무 부르도록 먹어서 배에 군살이 늘지도 않으면서도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 건강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식료품으로 들어가던 애써 번 돈이 분명 절약이 되지 않을까요?
바로 우리 모든 (나)가,
조금씨만 노력한다면 성의를 내면 그 (여유돈)으로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마련할수 있지 않을까요?
더구나,
(나)가 애써서 어디에다 모을수만 있다면,
우리 모두가 함께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수가 있겠네요.
가령 가난한 나라,
마실 음료(물)이 없다는 가난한 나라에 우물을 파주는데 (나)의 애써 모여진 돈으로 쓰여진다면 (나)가 자랑스럽고,
하느님께 칭찬을 들을수도 있으며 꼭 자랑하고 싶으면 그 우물가에 우리 기족이름을 남겨주세요! 한다면 영원히 으시댈 수도 있겠네요.
그 밖에도 우리가 부얶에서 조금씩 성의를 보인다면 엄청나게 자랑할수 있는 일거리를 만들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아빠나 (나)가 애써 번 돈을 쓰지아니하고도, 음식쓰레기만 줄이고도 (자랑스러운 (나)가 될수있지 않을까요?
언젠인가 때가 이르면 아마도 우리의 하느님에게서 칭찬과 좋은 점수를 따게된다면 혹시라도 (좋은곳)에 갈지 누가 알아요?
(나)가 이웃 몰래 유혹에 빠져 저지른 (죄목)조차 하느님께서 괴씸해서라도( 응? 정말 ?) 눈 딱 감아주실지 어찌 알아요?
우리 모두 다 함께 오늘부터라도 실행하면서 아직 모르는 이웃들에게도 권장해서, 켐페인을 이웃들에게 한다면…
(골치덩어리, 쓰레기) 줄이고 그것으로 좋은 일해서 좋은 점수 땋아서 (혹시)라도 이다음에 (좋은 곳)에 간다면 ,
WHY NOT ?
안그래요 ?
이제부터 우리 서로서로 한번 경쟁에 뛰어들어보면 어때요?
서로서로 손바닥 마주치며 은근슬쩍 경쟁하자구요.
O. K. Bra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