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I ( Human Intelligence 인간지능 ) vs A I (인공지능 ) 사이

 아마도,

우리들 인간이 살아오는 동안에,

살아있는 생명체인 ( 사람 )이 아닌 인간의 창조물 (? )이라야 할 기계가 지능을 소유했다는 말,

그런 얘길 들어본 기억은 없을 것만 같다.

 

이즈음에 들어서면서,

 과학자들 사이에서만이 아니라 문외한인 나같은 이들마저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이라는 단어를 듣고싶거나 말거나

상관도 없이 일상생활에서 어느새 가까워져 있음을 우리가 알수있다.

 

사람의 지능 (솔직히 말하자면 창조주께서 주신 지능이 아니란다면 어디에서부터 왔겠는가마는)을

인간의 칭조물( 정말? )인 기계에다 인간에 의한 지능을 넣어주면 

그야말로 기절초풍할 수도 있는 보통사람의 지능을 뛰어넘을 기괴한 결과물이 창출된다는 이야기인듯 하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지,

보통수준의 ( 사람 )들이 미처 소화해 내기 어려운 지능이 벌이는 일들이 기계들에 의해서 사람들에게 다가오고

그런 일들이 미처 우리가 감당하기도 어려운 일들이 일상의 생활영역가운데 피할수도 없도록 강요당해야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얼마나 우리들 인간들을 압박감과 불편함을 주어 생활속에 감당도 못할 스트레스로 둘러싸고

( 부담 )으로 그래서 오히려 편리함이 아닌 (짐)으로 지워줄까 벌써부터 걱정꺼리로 삼는 이가 있다면 

” 저 사람은 아직 오지도 않은 일갖고 쓸데도 없는 걱정부터 하고있네 ? ” 비아냥을 얻게될까 ?

 

이런 걱정일랑 차라리 기초일지도 모른다.

그 AI를 장착한 기계들이 그전엔 상상도 못해본 일거릴 가져와서 

” 어서 내가 시키는 일들을 해라, 알아들었으면 바로 실행해야지 뭘 우물거리고 있느냐? ” 호통이라도 처대면 ( 난 )어쩌면 좋아?

 

가령,

기능인들이 조립하던 일자리를 AI들이 치고들어와 대신하게 된다면,

사업주에겐 당연히 좋을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째서라니 뭔 말쓸을 ?

 

노동조합은 염려를 놓고, 봉급올려라는 아우성도 안들어도 좋고는 기본이고

휴가비를 주어 보름씩 한달씩 보내야 하는 일도 그밖에 건강보험등등… 얼마나 좋은가 ? 안그래요 ?

그 종업원에겐 ?

우선 휴직시켜도 보험이 없어도 불평은 커녕 아플수도 없겠구나.

그 반면에,

 사업주를 뺀 우리들은 그래도 좋은점들을 연구해야 찾아낼 수나 있겠나?

그밖에도 지금은 알아내기도 어려운 부작용이 꼬리를 물고 찾아올 것만 같다면 공연한 쓰잘데조차 없을 염려일까? 

 

( 나, 사람 )에 의해서 만들진 지능이 사람더러 이래라저래라 명령하고 실행을 재촉한다면 평안한 삶일까 불편할까 ?

아직 있지도 않은걸 걱정할것이 아니고 지금 있는 일이나 열심히 하며 사는 게 어때 ?

그런다면,

” ……   …  … ” 할말은 없네요.

창조주 하느님에 의한 인간이 창조( ? )한 피조물, AI ( Artificial Intelligence )님, 천천히 오셔요.

 

 

 

 

 

 

 

 

목록

'자유' 게시판 최근 글 목록

제목
작성자
날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