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Lord, SB1950 ?

       SB 1950 !

     ”  What we supposed do for this ? “

      ” Did you ask me what you going to do for it ?  I am your Lord God. Oh boy , Oh my boys and girls . You have to block it ! “

      ” 아니 뭣이 첨부터 이래요, 그게 뭔데 그러냐니까요 ! 대체 그게 뭐에요 ? “

 

   글쎄 나도 속상해서 꽉 막혀버렸네요.

   SB1950.

   그 이름마저 수상하게 생긴 이것이 ( 자살을 돕는 일 )을 합법화한다는 거에요.

   한번 생각을 나누자구요.

   모태안의 어린 사람생명도 마구 죽이다 못해 이젠 자살하려는 딱한 사람에게 다가가 말려야 할 우리가 자살을 오히려 도와주자는 거야 !

 

    이런 못된 법을 모든 의로운 이들이 일리노이 의회에서 기각되길 바랬는데 하원에서는 이미 며칠 전에 통과되고 말았답니다.

    Illinois senate 에서 마저 통과가 된다면 이 노릇을 어쩌면 좋겠습니까?

    예를 들어, 병윈에서 불치병으로 고생하는 이를 가족들이 ( 안락사 )를    원한대도 그것은 살인이 되므로 불법이라서 병원에서도

     못하던 일을 법적으로 맘대로 할수있게 된다는 거잖아요.

 

위에서, 하느님의 뜻을 바탕으로 말을 하긴 했어도 (나)가 살아가는 이 세상의 현실은 또 꼭 그렇지만은 않잖앙요 ?

가령 사랑하는 내 가족이 심지어는 (나) 자신이 회복불능의 병에 사로잡혀서 응급실생활을 이어가다 보니까 치료비용이 

어느새 온가족의 생활을 방해하는 선을 넘어 이젠 아예 생활비를 뛰어넘어 집을 포함하는 온재산을 다 앗아가는 지경까지 왔고

아픈 가족에만 사랑하는 이의 회복만을 생각하다 보니 이젠 가족전체의 생활바탕이 몽땅 회복할수도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사실,

현실이 되고만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린 아직 아픈 그 가족의 회복만을 바라며 지내오고 있었다는 거예요.

어느날 정신이 번쩍나서 따져보니 병원에서도 또 은행에서도 더 이상은 기다릴 수 없다는 최후통첩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오 마이 갓 !

하느님 이를 어째요 ! 며칠까지 못갚으면 집을 비워달래요. 나가라는 거에요.

오직 ( 이웃사랑 ), 네, ( Love one another )

그랬던 결과가 현실적으로는 그 가족도, 또한 평생 안먹고, 안입고 절약해 장만한 집을 나가달라는 겁니다.

그래도,

하느님의 뜻을 거스르자는 건 아닙니다.

이 험한 세상의 법칙은 어찌 외면하나요 ?

 

지금 우리는,

하느님의 뜻과 세상의 차거운 현실사이를 살펴보았습니다.

( 정답 )이 무엇인지를 모르겠고 분명치도 않네요.

다만,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느님의 뜻을 이세상을 살아가야만 하는 ( 사람 )이 어떤 ( 길 )이 과연 정답일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Respect Life, Pro lifer들은 각 해당구역 의원들에게 이메일등으로 제발 통과되지 않도록 부표를 던지라는 호소를 해 왔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원하지않을 거라는 마음입니다.

   Prolifer가 아니더라도 자기 해당구역 의원(일리노이의 싱원의원들)에게 이메일로 호소하자는 부탁입니다.

   결론은 인간생명을 같은 인간들이 스스로 죽이는 그런 흉칙한 일을 할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이메일편지와 더불어 틈나는 대로

   기도를 병행해야잖아요. 

   자신이 자신에 의해서 생명을 끊는 행위 ( 자살 )은 분명 살인죄에 해당되는 것이 하늘의 법칙이니까요.

   

   조금 늦은 호소가 되고 말았지만 , 

   그래도 우리 믿는이들은 이것을 계기로 진심어린 기도를 하자는 호소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죽어갈 수있는 자살 내지 자살방조행위를 막아야만 한다는 신념으로 진심어린 기도를 호소하는 것입니다.

 

    이웃의 생명을 잘못되길 바라지 않는 마음이 곧 우리들 자신도 한평생동안 맡겨주신 나의 생명과 심신 모두의 건강을 또한 지켜야 할 

     의무도 있다는 것을 상기하길 바라면서 여러분의 가정과 자신의 건강을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아   멘 !    

 

My lord, You are the Judge.

When time will come, Please consider his/her’s situation at that time not just result or fact,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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