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노라라면
생각했던일,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일… 만나게 마련이겠지요.
그런일들 중의 하나라 해야할까요. 이즈음,
소위 독신자가정( Single family)이 하나 그리고 둘씩 생겨나는가 했더니 이제 이러다간 그런 현상이 대세를 이루는 건 아닐지 심히 염려도되는 현상을 보며 그렇지 않은 전통적 가치관을 지키려는 우리도 그안에 살아가진 않을까 싶은 환경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바로 이웃에서 보게됩니다.
어째서일까 생각에 잠깁니다.
” 권리 ? 는 찾지만 그에따르는 의무는 기꺼이 저버리겠다 ! “
아니면 무엇에서 그이유를 찾을수 있을까요.
짝을 만나 혼인해서 권태기에 이르면
“네가 나보다 잘난게 뭐며 내가 너보다 못한게 무언지 말해봐 ! “
이렇게 날이면 날마다 다투며 지새우고 그러는 가운데도 아이는 생기게 마련이고
가장인 남편은 일에서 돌아와
” 기저귀를 안갈아줘서 아이에게서 냄새가 온집안을 진동시키는데 넌 집에서 뭘하는 게야 ? “
“넌 내가 그냥 노는줄 아니 ? 어떻게 일만하냐 ?
설거지하는 중에 동창생이 전화걸어 남편과 다툰 이야길 한시간이나 늘어놓는데 끊어야 옳으냐 계속 들어주는 게 맞겠냐 ? 엊저녁 연속극에서는 싸우면서 가정법원에 닳려간 그부부가 기어이 헤어지고 말았는지 결과를 봐야지 놓질순 없잖아 어 ! 안그려 ? 그러다보면 어느새 퇴근한 네가 다짜고짜 날보고 이지랄이잖아. 내가 미처 정말… “
이런꼴을 더이상은 봐주기 힘들어 차라리 혼자 살겠다는 거 아니면 무얼까요.
그러다보니
성욕은 참을 필요없지만 서로 책임질 일없는 길을 찾다보니 그럴듯한 묘안을 찾은것이
( 씽글 )로 살아가는 법 )을 어느 똑똑한 총각/처녀가 찾아낸 건 아닐까요.
아무말들 안하시는 것보니 모두 동의하시네요 뭘.
거기까진 다 좋다 처줄까요.
대를 이어갈 자식이 없는겁니다.
” 내가 왜 그런 걱정까지 해야하냐구요. 그게 왜 문제입니까요. 남의 아이 입양하면 안되요 ? 꼭 자녀가 있어야 한다면 말이에요. ”
그래도 된다합시다. 그아이가 나의 혈통을 이어준답니까?
혈통이 뭔가요.
그게 뭐 대숩니까 ? 양반집 상놈집안 이런거에요? Designer blood 면 뭐가 어때요. 어디가 덧난답니까 ?
이런일이 이어가면,
급기야 독신자인 (나)가 인류의 (마지막 인간)이 된다는 사실이 보입니까 ?
“그거야 어차피 언젠가는 인간역사는 끝장을 볼것인데 어떤 형식이면 뭣이 어때요 ?
창조주 하느님의 인간창조의 뜻을 정면으로 거역하는일을 지금 이사람은 말하고 있네요.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고 지배하여라. ” 엿샛째 되는날이었다. (창세기 1장)
피조물인 우리가 하면 좋고 싫으면 안해도 되는 그런 취미생활 ?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많은 젊은이들이여 ! 더늦기전에 모두 깨어나 하느님의 창조사업을 이어갑시다.
맞아요 ?
네, 맞습니다.
아멘 ! 하시고 당장 짝쿵찾아 나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