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side/Homiside 자살/타살

 

 

세월도 하두 빨리 가서 어느새 이만큼 살아오는 동안 요즘만큼 어지럽고 혼란스러웠던 시절도 있었으랴 싶을만치 시방,

우리는 참말로 힘들고도 어렵다는 소리가 절로 나올만큼 지내며 살아가고있는 건 아닌지 싶네요.

뉴스만 틀면.

나 자신이 살고있는 이 동네마저 당장 내일아침에라도 물벼락에 휩쌓이는 건 아닐지 싶어 겁먹은 채로

잠자리에 들 지경이 아니던가요?   

지구촌 방방곳곳은 몰론 이곳 미국도 여기저기 난리가 났다는 뉴스를 보았나 싶기가 무섭게 이젠 내가 태어난 고장,

한국마저 요란법석이니 몸은 미국에 있어도 어찌 남의 일이던가요?

 

그런데, 이 모든 자연재해들도 따지고 보자면 실은 (나)로부터 그 책임을 면치못할 (인재)에서 비롯됐다지 뭡니까?

살림살이하자면 도무지 피할수 없는 일들,

취사용 까스, 냉장고, 냉난방 그리고 엄청나게 먹고도 안버릴 수도 없는 음식쓰레기들( 이그 지겹지요, 안먹고 안버릴수는 없죠).

아마도 노력을 한다면, 얼마만큼은 줄여볼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말이죠, 

개인 또는 가정살림… 이런데서 쏟아내는 공해재료보다는 단위가 엄청 다른 산업재해들( 식당, 공장 달리는 차들, 원자력 등등)

이런것들은 우리도 직간접적으로 혜택을 보는 셈이니 마구 대놓고 불평하거나 피킷들고 나서기도 어렵겠지요?

산업계, 각국정부나 단체들 그리고 유엔소속의 단체들이 나서야 할 일들일 테니 나같은 게 잘못 까불어야 혼이나 나겠죠.

 

 그런 일들은 제껴놓자 해도,

진짜 ( 인재 )들 보십시오.  (사람)에 의해서 다치거나 죽어가는 (사람)은 왜 이리 많습니까?

심지어는 얼마전에는 (자기가 시동걸어놓은 자기차)에 (차주인)이 깔려죽은 일마저 있어다잖아요.

기가 막혀요.

어디 그분은줄 아셨나요?

술취한 이가 몰고가던 차가( 음주운전 ) 받은 앞의 차. 피해자도 (움주운전)중이었다니 놀랍지요.

 

그렇게 희생당한 이의 가족이 (가해자)가 자기들 자동차이니 고소고발조차 못할테니 얼마나 속상한 일인가요.

다시 한번 희한스럽단 생각이네요. 아, 안그래요? 피해자 자신이 가해자인데다가 진짜 가해자는 자신의 차 아닌가요? 

이런 건, 여기 그냥 남의 이야길 쓰려는 나에게도 쉼게 표현이 안될 자ㅣ경이네요.

아니 어떻게 하면,

시동을 걸어놓은 자기 차에 그 주인이 깔려 죽을 수가 있다는 걸까요? 

꿈이였다면 그래도 그게 에사로 들리나요? 

 

나 혼자만의 방정맞은 예상이긴 하지만,

지금 이시간에도 경쟁적으로 연구하는 첨단과학이 앞으로 아마도 기계에 희생당하고도 고발고소조차 못해 속만 상하겠지요.

기계는 자율지능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일을 저지를테니 양심도 없는 기계를 상대로 눈이라도 흘길수 있겠어요?

그렇다고 기계는 양심이 없으니 스스로 찾아와 사과를 하거나 보상합의금을 안겨주며 ” 여보쇼, 이해하라구 알았어? ” 어쩝니까?

 

그거는, 그때나 가서 닥친 다음에 또 걱정할 일이지 벌써부터 뭔 할일이 없어서 미리미리 걱정도 팔자구나 그러면 할말없네요.

(사람)이 (사람)한테 혼나고 다치며 죽어도 억울한 세상인데 그 (상대)가 기계라면 우선 말(언어)이 통해야 해먹죠.

그러니 별볼일없는 이 사람이 왜 미리미리 걱정을 앞당기는 지 알겠죠? 

아유, 사는 게 넘 힘들어 !   

 

한마디만 더 보텔게요.

아무리 살기가 힘들고 이웃과 안싸울 수 없어도 자살(Suiside)하면 안되요. 그건 타살(살인, Suiside)로 간주되니까요.

나의 몸이 내꺼가 아니잖아요. 

창조주 하느님께서 “네가 살아가는 동안에 잘 관리하며 허락받은 그시각까지 살아야 할 의무를 함께 받았으니까요.

그리고,

결단코 빼놓을 수가 없는 또다른 살인행위, 이것이 바로 낙태 (Abortion ) 라는 걸 우리 함께 명심합시다.

수태한 직후, 그 순간부터 사람(human)입니다.

대학을 나온이들이, 머릴 잘못쓰면서, “수태후에 몇주일가지는 아직 사람이 아니니깐 없애도 죄가 아니야”

여런 잔제주들 부리지 말아야 합니다. 

쉽게 말해서, 나의 엄마아빠가 그때 착각해서 낙테를 했다면 그대와 내가 여기 있을까요? 

아마도 그래서 이사람을 포함해서 많은 이가, ” 아유, 살기가 이래저래 힘들어. 너무 너무나 짜증나. “

이젠 제발 그만 써요. 소화불량감이야. 듣기만 해도 끔찍해요. 이제부턴 이웃들에게도 명심하라고 해야겠어.

난 이제 프로라이프 (Pro liffer 야.”

혹시라도 이글을 읽으신 이들은 주저말고 낙태반데 평화데모에 적극적으로 가입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 –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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