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전대사를 내리셨습니다.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으로 고통과 죽음의 고통을 겪는 노인들을 위로하고
신앙의 전수 뿐 아니라 노인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며 그들의 소명을 격려하고자,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하였습니다.
미국 교회는 미국 조부모의 날 (National
Grandparents
and the Elderly Day)를 노동절(Labor Day)이후
첫 주말에 이전하여 지냅니다.
전대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차후에 공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