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23일(금) 본당 설합동 위령미사
한해를 새로 시작하면서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내 감사하고, 새해의 복을 빌어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는 설 입니다. 세상을 떠난 부모 형제들이 하느님의 집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기를 빌며
합동으로 위령미사를 바쳤습니다.
2020년 1월 23일(금) 본당 설합동 위령미사
한해를 새로 시작하면서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내 감사하고, 새해의 복을 빌어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는 설 입니다. 세상을 떠난 부모 형제들이 하느님의 집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기를 빌며
합동으로 위령미사를 바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