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기도회 야유회”에 비가 내리던 날의 순간들
가뭄으로 메말랐던 잔디에 내리는 반가운 빗님…
그러나 내일부터 내렸으면 했던 마음은 오직 바램이였구요.
왜냐구요?
오늘은 “성령기도회 야유회” 이거든요.
그래도 즐거워요 비를 맞으며 가져온 음식들을 나르고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비를 맞으면서도 행복해하는 기도회원 수산나 자매님
함께 수고하고 즐거워하는 박 명준(엘리야) 형제님
성령기도회의 “원로기도회원” 이신 최 경현(말따)자매님
기도회를 사랑하는 강 젬마 자매님과 이 지훈(베드로) 형제님
기도회 행사 때마다 도움을 주시는 장 기섭(토마스) 형제님
모두가 즐거워하는 “행복한 점심식사” 시간입니다.
무엇을 더 먹을까 행복한 고민을 하는 김 양균(아네스)자매님의 모습 어때요?
따님이랑 함께한 이 향례(쟈네트)자매님의 행복한 모습도 예쁘지요?
어머!
새얼굴도 보이네요.
함수산나자매님! 누구랑 열심히 얘기를 하세요?
기도회에 나오니 평화롭고 행복하시다구요
주님께 감사!!!
종일토록 비가 내렸지만
Shelter에 있던 그룹이
비를 피할수 있도록
사랑을 베푸는 순간 (한쪽자리를 내주어 주셔서)
감사했구요
모두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를 잘 하고 왔습니다.
그러나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분(?)들의 끝내 오시지않는 기다림은 ….
성령기도회의 야유회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