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cf270b857a5558ebc635bd711864d04[1].jpg](/files/attach/images/210/672/098/0f5fb6abc6a1abfac210865ee68ac2c2.jpg)
![6f3394bbf676c8fc5e48a2f7d50b7380[1].jpg](/files/attach/images/210/672/098/31d6fc20d41a32267a7d5728e1daa05d.jpg)
![530ba353c04c6a3c42ddc8adbcb6e4f0[1].jpg](/files/attach/images/210/672/098/3b0c2ec501749c7c1d6bd3b9d5c035d6.jpg)
매년 9월의 ‘순교자의 성월’을 맞이하여 시카고 4개 본당이 행사 주관을 본당별로 하여, 한국 순교성인들에게 드리는 현양미사와 일치를 이루는 행사를 거행했다. 올해는 데스 플레인(Des Plain)소재 시카고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주임 이경환 비오 신부)에서 지난 22일 오전 10시30분에 약 900여 명의 지역 공동체 신자들이 참석해 봉헌되었다.
참여 본당으로는 5개 본당으로 시카고 한국 순교자 성당(주임 천요한 신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당(주임 전수홍 안드레아 신부),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주임 이경환 비오 신부), 한국 순교자의 모후 성당(주임 장우영 요셉 신부), 올해 처음 위스컨신 밀워키 성당(주임 유수영 아브라함 신부) 이 함께 하였다.
또한 성 김대건 성당 초대신부님으로 시카고 한인 천주교회를 이끌어 주신 제찬규 시메온 신부가 참석하여 30년 이상의 시카고 한인 천주교회의 역사 안에서 한인2세 사제가 나올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