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대사가 무엇입니까?
죄에 대한
유한한 벌을
모두 취소할
수 있는 사면을
말 합니다.
하느님을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자기가
언제 전대사를
받을지, 혹은
받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하느님만이 인간의
마음가짐에 따라
전대사를 주거나,
주지 않으십니다.
전대사를 받기
위한 내적
조건과
외
적 조건이 필요한데,
내적 조건은
“소죄를 포함한
모든 죄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일”이고,
외적 조건은
고해성사,
성체를 모시는
성체성사, 교황님이
지시한 기도
등 3가지
입니다. 11월은
위령성월 입니다.
전대사를 받아
영혼들에게 양도
할 수 있습니다.
11월
1일부터
8일
동안 묘지에
가서 영혼을
위해 기도
를 하면 내가
받은 전대사를
영혼에게 양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 날짜가 지났다하더라도, 또 꼭
전대사를 얻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돌아가신분
들을 특별히
기억 하는
것은
우리
신앙에 매우
필요한 일
입니다.
※ 행여 늦어서
못가신 분들이라도
9일
동안 특별하게
기도한다면
하느님께서 우리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내리실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위령 성월 기도 양식은 가톨릭 기도서 또는 매일미사책 p101 참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