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17년!!!가슴뛰게 만든 천신부님의 목소리

벌써 17-18년 전에 뵙고 잊어버릴 뻔한 신부님
그것도 2006년도 해외 신자 수첩을 우연히 보게 되었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역시(?) 신부님의  “천요한 신부” 이름 석자가 눈에 확 들어옵디다.
반가운 맘에 전화 드렸답니다.
그 목소리 너무 너무 반가워…….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는지요.
목소리만으로는 건강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후 시간에 홈페이지 이방 저방 가 봤읍니다.
예쁘게 꾸며진 홈페이지… “홈지기님 고맙습니다”

저는 서울 화곡동성당 교우 허갑석(세세리아)입니다.
천신부님 등촌동성당 사목 하실때 만난 교우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홈피 발 담금질 했는데 가끔 방문해도 되죠?
해외 신자들은 어떻게 미사를 드릴까?
무슨 활동을 하실까?
이것 저것 궁금한것 많았는데 홈피 자주 놀러 올께요.
감사합니다              
                               허갑석(세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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