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가장 가까운 친구, 윤(인자)루시아,
언제나 우리가 어려울 때면 손을 잡아 주시고 업어 주시는 좋으신 주님께서 루시아의
곁을 지켜 주시니 “이까짓 어려움쯤 굴 하지 않고 반드시 이겨 내리라.”는 믿음과 용기를 잃지마시고 승리자가 되어 오시어 주님께 영광을 드릴수 있기를 저희는 지금 함께 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예수께서 소녀의 손을 잡으시자 그 아이는 곧 일어났다.”(마태오 9:23)
8구역4반 교우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