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체 모임이 7월에는 없다보니
성경읽기 자료를 못 받아서 아쉬워 하는 분들이 계셔서
홈페이지에 자료를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열심히 읽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 아마도 사무장님이 또 해답을 올려 주실것 같네요. ^ ^
그러면 각자 정답을 맞춰보세요! )
주님의 은총이 여러분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 하루 한 장 성경읽기>
사무엘기 하권 7장 l 2007년 7월 15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과 함께 옮겨 다니던 그 모든 곳에서, 내 백성 이스라엘을 돌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의 어느 지파에게, 어찌하여 나에게 ( )을 지어 주지 않느냐고 한마디라도 말한 적이 있느냐?
사무엘기 하권 8장 l 2007년 7월 16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다윗은 돌아오는 길에 ( )에서 에돔인 만 팔천 명을 쳐 죽여 이름을 떨쳤다.
사무엘기 하권 9장 l 2007년 7월 17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그러자 임금은 “사울 집안에 아직 살아남은 사람이 없느냐? 그에게 하느님의 자애를 베풀고자 한다.” 하고 말하였다. 치바가 임금에게 “요나탄의 아들이 하나 있는데, ( )” 하고 대답하였다.
사무엘기 하권 10장 l 2007년 7월 18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용기를 내어라. 우리 백성을 위해서, 우리 하느님의 ( ) 위해서 용기를 내자.
사무엘기 하권 11장 l 2007년 7월 19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 )를 전투가 가장 심한 곳 정면에 배치했다가, 그만 남겨 두고 후퇴하여 그가 칼에 맞아 죽게 하여라.
사무엘기 하권 12장 l 2007년 7월 20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주님께서는 예언자 나탄을 보내시어,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아이라 하여 그의 이름을 ( )라고 부르게 하셨다.
사무엘기 하권 13장 l 2007년 7월 21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압살롬은 달아나 그수르 임금 암미훗의 아들 탈마이에게 가고, ( )은 날마다 자기 아들을 생각하며 애도하였다.
사무엘기 하권 14장 l 2007년 7월 22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온 이스라엘에서 ( )만큼 잘생기고 그만큼 칭찬을 받는 사람은 없었다. 그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흠잡을 데가 없었다.
사무엘기 하권 15장 l 2007년 7월 23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나팔 소리를 듣거든 ‘압살롬이 ( )의 임금이 되었다.’고 하시오.
사무엘기 하권 16장 l 2007년 7월 24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부왕이 궁을 지키라고 남겨 놓은 그분의 후궁들에게 드십시오. 임금님께서 부왕에게 미움 받을 일을 한 것을 온 ( )이 듣게 되면, 임금님을 따르는 모든 이가 손에 힘을 얻을 것입니다.
사무엘기 하권 17장 l 2007년 7월 25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그리하여 신부가 남편에게 돌아오듯, 온 백성을 임금님께 돌아오게 하겠습니다. 임금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 ) 목숨뿐이니 온 백성은 안전할 것입니다.
사무엘기 하권 18장 l 2007년 7월 26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생전에 압살롬은 “내 이름을 기억해 줄 아들이 없구나.” 하며 기념 기둥 하나를 마련하여 세워 두었는데, 그것이 ‘( )’에 있다.
사무엘기 하권 19장 l 2007년 7월 27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임금님, 저의 죄를 마음에 두지 마십시오. 저의 주군이신 임금님께서 ( )을 떠나시던 날 이 종이 저지른 죄를 기억하지 마시고, 마음에 품지 마십시오.
사무엘기 하권 20장 l 2007년 7월 28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저는 이스라엘의 평화롭고 성실한 이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런데 장군님께서는 지금 이스라엘에서 ( ) 같은 성읍을 멸망시키려고 하십니다. 어찌하여 주님의 상속 재산을 삼키려고 하십니까?
사무엘기 하권 21장 l 2007년 7월 29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그 뒤 다윗의 부하들은 “임금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다시는 싸움터에 나가지 마십시오. 그러면 임금님께서 ( )의 등불을 꺼 버리시게 될 것입니다.” 하며 다짐을 받았다.
사무엘기 하권 22장 l 2007년 7월 30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당신께서는 제 원수들에게서 저를 빼내시고 저를 거슬러 일어선 자들에게서 들어 높이셨으며 ( )자에게서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사무엘기 하권 23장 l 2007년 7월 31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사람을 정의롭게 다스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며 다스리는 이는 구름 끼지 않은 아침, 해가 떠오르는 그 아침의 햇살 같고 비 온 뒤의 찬란함, 땅에서 돋아나는 ( )과 같다.
사무엘기 하권 24장 l 2007년 8월 1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괴롭기 그지없구려. 그러나 주님의 자비는 크시니, ( ) 손에 당하는 것보다 주님 손에 당하는 것이 낫겠소.
열왕기 상권 1장 l 2007년 8월 2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내가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두고 그대에게, ‘그대 아들 솔로몬이 내 뒤를 이어 임금이 되고, 나 대신 ( )에 앉을 것이다.’ 하고 맹세하였으니, 오늘 그대로 하겠소.
열왕기 상권 2장 l 2007년 8월 3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그러나 ( ) 사람 바르질라이의 아들들에게는 자애를 베풀어, 네 식탁에서 함께 먹게 하여라. 그들은 내가 네 형 압살롬을 피해 달아날 때, 나를 그렇듯 충성스럽게 맞아 주었다.
열왕기 상권 3장 l 2007년 8월 4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임금이 다시 말하였다. “그 ( )를 둘로 나누어 반쪽은 이 여자에게, 또 반쪽은 저 여자에게 주어라.”
열왕기 상권 4장 l 2007년 8월 5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유다와 이스라엘은 그 ( )가 바다의 모래처럼 많았다. 그들은 먹고 마시며 행복하게 지냈다.
열왕기 상권 5장 l 2007년 8월 6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나는 주 나의 ( )의 이름을 위한 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내가 너 대신 네 왕좌에 앉힐 너의 아들이 내 이름을 위한 집을 지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열왕기 상권 6장 l 2007년 8월 7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솔로몬 임금이 주님께 지어 바친 ( )은 그 길이가 예순 암마, 너비가 스무 암마, 높이가 서른 암마였다.
열왕기 상권 7장 l 2007년 8월 8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이렇게 바다는 황소 열두 마리 위에 얹혀 있었는데, 세 마리는 북쪽을, 세 마리는 서쪽을, 세 마리는 남쪽을, 세 마리는 동쪽을 바라보았다. ( )는 황소들 위에 올려져 있고 황소들은 모두 엉덩이를 안쪽으로 향하였다.
열왕기 상권 8장 l 2007년 8월 9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부디 당신께서는 계시는 곳 ( )에서 들어 주십시오. 들으시고 용서해 주십시오.
열왕기 상권 9장 l 2007년 8월 10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자기 조상들을 ( ) 땅에서 이끌어 내신 주 그들의 하느님을 저버리고, 다른 신들을 끌어들여 그 신들을 예배하고 섬겼기 때문이지.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모든 재앙을 그들 위에 내리셨다네.
열왕기 상권 10장 l 2007년 8월 11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 임금님을 ( )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기 상권 11장 l 2007년 8월 12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그러나 한 지파만은 나의 종 다윗을 생각하여,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에서 내가 뽑은 ( )을 생각하여 그에게 남겨 두겠다.
열왕기 상권 12장 l 2007년 8월 13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그러고 나서 금송아지 하나는 ( )에 놓고, 다른 하나는 단에 두었다.
열왕기 상권 13장 l 2007년 8월 14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그가 주님의 말씀에 따라 ( )에 있는 제단과 사마리아 성읍들에 있는 모든 산당을 두고 선언한 말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열왕기 상권 14장 l 2007년 8월 15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다스릴 다른 임금을 일으키실 터인데, 그가 ( ) 집안을 잘라 버릴 것입니다.
열왕기 상권 15장 l 2007년 8월 16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유다 임금 아사와 이스라엘 임금 ( ) 사이에는 그들이 살아 있는 동안 내내 전쟁이 있었다.
열왕기 상권 16장 l 2007년 8월 17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 )는 성읍이 함락되는 것을 보고 왕궁 성채로 들어갔다. 그러고 나서 왕궁에 불을 지르고 그 불 속에서 타 죽었다.
열왕기 상권 17장 l 2007년 8월 18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그러자 여자가 엘리야에게 말하였다. “이제야 저는 어르신께서 ( )의 사람이시며, 어르신 입으로 전하신 주님의 말씀이 참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열왕기 상권 18장 l 2007년 8월 19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큰 소리로 불러 보시오. 바알은 신이지 않소. ( )을 보고 있는지, 자리를 비우거나 여행을 떠났는지, 아니면 잠이 들어 깨워야 할지 모르지 않소?
열왕기 상권 19장 l 2007년 8월 20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 )이 지나간 뒤에 불이 일어났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불 속에도 계시지 않았다. 불이 지나간 뒤에 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열왕기 상권 20장 l 2007년 8월 21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너는 나에게 ( ) 바쳐야 할 자를 손에서 풀어 주었다. 그러니 그를 대신하여 네가 죽고, 그의 백성을 대신하여 너의 백성이 죽을 것이다.
열왕기 상권 21장 l 2007년 8월 22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그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주님이 말한다. 살인을 하고 땅마저 차지하려느냐?’ 그에게 또 이렇게 전하여라. ‘주님이 말한다. 개들이 ( )의 피를 핥던 바로 그 자리에서 개들이 네 피도 핥을 것이다.’”
열왕기 상권 22장 l 2007년 8월 23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 )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 그가 세운 상아 궁과 그가 세운 모든 성읍에 관한 것은 이스라엘 임금들의 실록에 쓰여 있지 않은가?
열왕기 하권 1장 l 2007년 8월 24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이스라엘에는 뜻을 문의할 하느님이 없어서, 에크론의 신 ( )에게 문의하러 사자들을 보냈느냐? 그러므로 너는 네가 올라가 누운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그대로 죽을 것이다.
열왕기 하권 2장 l 2007년 8월 25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이스라엘의 병거이시며 기병이시여!” 엘리사는 ( )가 더 이상 보이지 않자, 자기 옷을 움켜쥐고 두 조각으로 찢었다.
열왕기 하권 3장 l 2007년 8월 26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다음 날 아침에 제물을 드리는 때가 되자, ( ) 쪽에서 물이 쏟아져 나와 그 땅이 물로 가득 찼다.
열왕기 하권 4장 l 2007년 8월 27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엘리사가 “밀가루를 가져오너라.” 하고 일렀다. 그는 밀가루를 솥에 뿌려 넣은 다음, “사람들에게 ( )을 떠 주어 먹게 하여라.” 하였다. 그러자 솥에는 더 이상 해로운 것이 없었다.
열왕기 하권 5장 l 2007년 8월 28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아버님, 만일 이 예언자가 어려운 일을 시켰다면 하지 않으셨겠습니까? 그런데 그는 아버님께 ( ) 하면 깨끗이 낫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열왕기 하권 6장 l 2007년 8월 29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엘리사가 “그것을 집어 올려라.” 하고 이르니, 그가 손을 뻗어 ( )를 잡았다.
열왕기 하권 7장 l 2007년 8월 30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우리가 하는 일은 떳떳하지 못하다. 오늘은 좋은 소식을 전하는 날이다. 우리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내일 ( )가 뜰 때까지 기다린다면, 벌을 받을 것이다. 그러니 어서 왕궁에 가 이 사실을 알리자.
열왕기 하권 8장 l 2007년 8월 31일 l 읽은 날짜 l 월 일
아하즈야는 스물두 살에 임금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한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 )인데 이스라엘 임금 오므리의 손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