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시오회 2008-2009년도 계획
2008년 9월 7일 Franciscan Outreach 150명 저녁식사 봉사
2008년 10월 5일 Franciscan Outreach 150명 저녁식사 봉사
2008년 10월 9일 Cornerstone Community 200명 저녁식사 봉사
2008년 11월 2일 Franciscan Outreach 150명 저녁식사 봉사
2008년 11월 16일 Cornerstone Community 200명 저녁식사 봉사
2008년 11월 23일 – 2008년 12월 14일 Giving Tree 행사
2008년 12월 14일 Franciscan Outreach 150명 저녁식사 봉사
2008년 12월 21일 Cornerstone Community 20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1월 4일 Franciscan Outreach 15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1월 18일 Cornerstone Community 20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2월 1일 Franciscan Outreach 15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2월 15일 Cornerstone Community 20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2월 25일 재의 수요일 Rice Bowl 시작
2009년 3월 1일 Franciscan Outreach 15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3월 15일 Cornerstone Community 20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4월 5일 Franciscan Outreach 15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4월 9일 성목요일 Rice Bowl collection
2009년 4월 19일 Cornerstone Community 20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5월 3일 친교실 – 9시 미사후 Sandwiches
2009년 6월 7일 친교실 – 9시 미사후 Sandwiches
2009년 7월 5일 친교실 – 9시 미사후 Sandwiches
2009년 8월 2일 친교실 – 9시 미사후 Sandwiches
2009년 9월 6일 Franciscan Outreach 15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9월 20일 Cornerstone Community 20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10월 4일 Franciscan Outreach 15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10월 18일 Cornerstone Community 20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11월 1일 Franciscan Outreach 15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11월 15일 Cornerstone Community 20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11월 22일 – 2009년 12월 20일 Giving Tree 행사
2009년 12월 6일 Franciscan Outreach 150명 저녁식사 봉사
2009년 12월 20일 Cornerstone Community 200명 저녁식사 봉사
Franciscan Outreach – 1645 W Le Moyne St (773) 278-6724 serving time 5:15 PM
Cornerstone Community – 4628 N Clifton Chicago (773) 271-8163 serving time 4:30 PM
빈첸시오회의정신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는 마음으로 가난한 형제들이 모여, 보다 가난한 형제들, 즉 영신 적이건 물질적이건, 혹은 육체적이건 정신적이건 가난한 형제들의 어려움을 경감시킬 수 있는 것이라면 어떠한 곤경에 처해있는, 어떠한 사람이든 가리지않고 모두 돕고자 한다.
빈첸시오회 방법으로 애덕을 실천하고자 하는 이들은 누구나 본회에 입회할 수 있다.
빈첸시오회 방법은온유와 겸손과 인내로 그리스도의 덕성 가운데서 애덕을실천하는 것이다.
이웃에 대한 사랑은 자발적이고, 직접적이고, 인격적인 친절속에서만 그 가치를 발견한다. 그리스도는 우리 이웃들 가운데서 계속 생활하시고 고통을 받고 계신다.
바로 그 이웃들을 사랑하고 봉사하는 길만이 그리스도를 만나는 길이다. 그리고 우리가 도울 수 있는 형제들이 우리를 은인으로 보기 보다는, 그들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기 에 오히려 그들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다. 즉, 그들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만날 기회를 만들어 준다.
빈첸시오회원들은 불행한 형제들 안에서 고통받고 계시는 그리스도를 뵌다. 그리고 그들을 사람으로써 뿐 만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로서 사랑한다. 가난한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들과 함께 가난해질 필요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과의 이러한 인격적 접촉 에서 사는 것, 이것이 바로 성 빈첸시오회의 본질이며 근본성격이다.
“어떤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그 날에 먹을 양식조차도 떨어졌다고 합시다. 그럴 경우에 여러분 중 어떤 사람이 그들의 몸에 필요한 것을 아무 것도 주지 않으면서 평안히 자기 몸을 따뜻하게 녹이고 배부르게 먹으라고 말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믿음도 이와 같습니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야고보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