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구역1반 3월 소공동체 모임 후..

소모임 일시: 2007. 3월 17일(토) 저녁 8시-

주제:”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게 죄를 지었습니다.”
         (루가 15,11-32)

장소: 민광홍 (미카엘)씨댁

< 나눔>

-용서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사랑과 용서는 어렵지 않은가.
10년 전에 이웃과의 분쟁이 있어서 사과를 했지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보면서
용서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느낀다.
10년 동안 회해가 안 이루어지고 있어서 안타깝다.

-용서를 안하면 자신이 더 어려울 것이다. 사랑이 메말랐을때 용서가
더 어려운 것 같다.

-이웃이 인종도 틀리고 나라도 다른데 서로 잘 지내기가 정말 쉽지 않다.

< 지난 달 실천 사항>

미사 때 정시에 들어가고, 앞자리로 가서 앉기
성가 열심히 부르기 였는데 잘 지켜졌다고 본다.

< 이번 달 실천사항>

1.금요일 십자가의 길 참석
2. 6구역 1반에 안나오는 분 전화해서 나오도록 도와주기.
   대자 대녀 챙겨주기
   반 모임 안나오는 사람 챙기기 ( 데리고 나온 사람 표창하기)
  한 달 이상 안나오는 사람에게 주보 보내주기

< 건의 사항>

1.주차할 때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  이중주차 할 경우 먼저 서둘러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필요하고,
다른 사람들은 짜증내지 말고 참고 이해해 주면 좋겠다.
– 이중 주차하는 경우 기어를 중립으로 놓으면 좋겠다.
조금차이 때문에 못 나가는 경우 배려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2. 냉담교우에게 전화 했었는데 너무 무뚝뚝하게 받아서 굉장히 무안했었다.
그래도 그 분이 성당에 나온 것을 보면서 전화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3. 성당에 나오다가 못 나오는 경우 서로 관심 가져주는 것이 필요하다.
두서너달 지나서 가도 신자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럴때 섭섭함을 느낀다.
– 아는 척해주고, 안나오는 사람에게 주보 보내주기
  친교가 안되니 소속감이 없어진다. 누가 나오는지 안나오는지도 서로 모른다.

4. 돌아가신 분을 잘 모르는 경우가 있으므로 고인의 사진이나 이름과 정보를
게시해 주고 기도해 줄 수 있도록 부탁해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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